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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아침부터 황당하고 당황스럽네...

부끄 |2006.04.24 09:19
조회 162 |추천 0

내가 아침부터 너무 급해서요..

 

밖에 주차돼있는데 우리 남직원 차 뒤에서 응가를 하고있었는데요..

 

그 차가 가버렸어여.........정말 황당했어여.......ㅠㅠ

 

그래서 싸다말고 다른 남직원 차 뒤에서 응가를 마저 하고있었는데요..

 

그 차가 후진을 하는거에여.............ㅠㅠ   정말 당황스러워서 원......

 

 

그래서 그냥 밑닦고 들어왔어여.....잘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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