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x같이 꼬이는 내 인생

시리 |2002.12.20 00:00
조회 1,030 |추천 0
왜그리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나이가 몇인가요? 전 첫째로 남자좋다고 집나오는사람들을 가장 이해못해요. 그동안 키워주신 그은혜를 그런식으로 불효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남자...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멀 망설이나요? 또 도망가서 좋은사람과 살면되지..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말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님글을 읽고나니..울화가 치미네요..짱나서리..
에휴~~~님의 인생을 님이 망치고 있지 않는지..
현실을 직시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