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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쁜놈이엿다...아휴..

왜.>? |2006.04.24 20:58
조회 8,652 |추천 0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제글을 써봅니다.. 머 욕하셔도 머라 할말이.에휴...

 

재수할때 처음 연예라는걸 해봣다..키도 보통에 외모도평범하고 말라가지고..

그런 나를 좋아한덴다..나도 좋아하는 이가 있었는데 

그냥 사겻다...첫날에 키스까지...

진도 빠르더라..여자애가 겁낼정도로..

지인들한테 사귄다는 말도 안햇고...사귄지 200일이 되갈쯤 여자친구가

말하구 싶더랜다 난 말하라고 햇다.

그전에 난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잇었다.. 그렇게 말해서라도 날

붙잡고 싶었나 보다.. 예쁘고 애교도 많았는데.

난 헤어지기 전날 싸이에 내가 널 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썻다..

하필 그날이 만우절 이엿고 여친은 장난 치지 말라고 햇다

일주일 이 지나고 헤어짐을 알아챈 여친이 이해가 안가니 만나서 애기자고해서

밤에 만나 걸으며 애기햇다.

난 니 전화나 문자 무시할거고 마주치지 말자고

여친이 왜라고 묻더라 난 내가 널 사랑하는지 모르겟다고

여태 우리가 한게 사랑이냐고?라고 물엇다

여친이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더라.그 상황에 난 물어보앗다

넌 날 사랑한거 같냐고..자긴 사랑햇다고 지금도 라고 대답하길래

또 난 그상황에서 그걸 니가 어떻게 알어? 사랑이 몬데?라고 대답햇다

그러곤 헤어진지...3주정도가  흘럿다..

싸이도 닫고 폰도 정지하고...충격이 컷나보다.

난 잔인햇다..아는형이 친구를 연인으로 만들어서 깨지면

친구와 사랑을 잃어버린 거라고..그 말이 가슴에 와닿드라...

미안하다..부디 좋은 사람 만나 예쁜 사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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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4.25 13:48
제발 베플의 씹미소좀 끌어내져주세요. 닉넴도 더러운 냄새나는데 아이디도 애자패밀리라네... 정신병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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