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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시네요

하영 |2002.12.20 00:00
조회 275 |추천 0
물론 조성민씨에게도 동정이가고 이해도 갑니다.
저희와는 다른 길을 가시는 분들이라 가치관의 차이도 크겠지만
글에 내용을 볼때 최진실이라는 공주병환자라는 표현은 너무 하시네요
같은 여자로써 두아이를키우는 엄마로써 그 두사람의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그런표현은 삼가하서야지요
그리고 왜도가 남자들이 당연히 누려야할 특권이라면서 값싼창녀도 입딱 씻고 시집가는 대한민국이라....
그렇게 말할수있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네요
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 없다는것을 꼭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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