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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싫으세요? 남편이 싫으세요?

리플 |2006.04.25 08:21
조회 10,662 |추천 0

생사람 감금하는 정신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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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 ! 아내든 남편이든 살기 싫으면 이렇게 하세요.

 

아내들에게~

위 정신병원의사에게 우리남편 술먹고 폭행하고 해서~ 알콜 중독 같다. 어떻게 치료 안되겠니~ 라고 물어보면 단돈 몇십만원만 준비하고 술먹을때 전화하라고 할거에요.

그리고, 술 잔뜩먹여놓고 전화하면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무리 말을 해도 정신병원에 갇힌 정신병자의 말을 누가 들어줍니까?

가족이 허락 하지 않으면 안 풀어줍니다.

 

남편들이여~

아내가 싫으면 몇대 때리고, 종교에 미쳤다며~(종교가 없어도)

정신병원과 상담하면 몇십만원 준비하라고 할겁니다.

그러면 당장에 넣어줍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미친 것들~~~~~~~

 

오해하지 말고 들어~~~ 만원에는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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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떠집니다요. 이 세상 어떻게 살것인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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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대로 함봐바|2006.04.26 00:36
여기가서 지대로 함봐바 http://news.kbs.co.kr/article/4321/200604/20060424/869147.html
베플판사님|2006.04.25 08:27
이런 망나니 같은 사회를 위해 ~ 선량한 한사람을 짓밟아도 되나요. 돈없고 힘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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