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람 감금하는 정신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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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 ! 아내든 남편이든 살기 싫으면 이렇게 하세요.
아내들에게~
위 정신병원의사에게 우리남편 술먹고 폭행하고 해서~ 알콜 중독 같다. 어떻게 치료 안되겠니~ 라고 물어보면 단돈 몇십만원만 준비하고 술먹을때 전화하라고 할거에요.
그리고, 술 잔뜩먹여놓고 전화하면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무리 말을 해도 정신병원에 갇힌 정신병자의 말을 누가 들어줍니까?
가족이 허락 하지 않으면 안 풀어줍니다.
남편들이여~
아내가 싫으면 몇대 때리고, 종교에 미쳤다며~(종교가 없어도)
정신병원과 상담하면 몇십만원 준비하라고 할겁니다.
그러면 당장에 넣어줍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미친 것들~~~~~~~
오해하지 말고 들어~~~ 만원에는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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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떠집니다요. 이 세상 어떻게 살것인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