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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하믄 안되겠니~~

쿄쿄쿄 |2006.04.25 11:42
조회 427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올해 27인 주부 입니다.

제 고향이 부산인데여...결혼을하구선 갱기도에 살구있어여

그런데...칭구두 없구 아는사람두없구 너무 외롭네여

 

저와 같이 먼데루 시집와서 외로우신분 안계신가여

저랑 노라여...

같은 갱기도에 사시면 만나서두 마시구남편두 씹어가며...

 

결혼 안하셨어두 외롭거나 칭구가 필요하신 여자분두 상관없어여

 

우울증에서 날 구해주실 칭구.동생.옹니분들~~~

칭구신청 마니 해주세여...

안하믄...울어버릴꼬야

 

남자는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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