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충남예산..
우리가족 할머니 아빠엄마 나 남동생둘
작은시골마을에서 농업했고 지금도 하고있고..
20여년을 가족과 함께살다 대학진학으로 도시로 나와서 졸업후 직장생활을하고있습니다.
동생들도 모두 성장하여 고향을 떠나 같이 자취를 하고있고요..
내가20살때 엄마는 사고로 장애1급판정받으시고 휠체어생활하시며 살림하고계십니다.
결혼하기전 빗이 많이 있어 아빠엄마가 20여년을 피땀흘려 노력끝에 부자는 아니여도 부모님의 수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예산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아빠이십니다.
그러나 엄마의사고로 아빠혼자 그많은 논농사를 하시게되었고..그후로 부모님은 트러블이 커지게됐습니다. 힘든농사일을 혼자하시고 집에오면 몸불편한 엄마의 짜증과 우울증으로 아빠는 목소리가 커지고 폭력까지 일삼게 되었습니다.
작은 시골에서의 장애인이란 편견...벌래처다보듯 낯선존재...
당당하고 활발한 엄마는 삶을 포기하고 집밖을 나갈수 없게 만들었고..대인기피증까지 났습니다.
그런모든걸 극복해..마음의 병을 치료한건 가족입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싸움은 극에 달하여..폭력하는 아빠를 신고하게되었습니다.
그후...아빠는 가족의복수를 하고있습니다...남보다 개보다 못한 가족이라고 복수한답니다
작은시골마을에 몇안되는 동네사람...그것도 제장년에 남편을 잃은 과부와 불륜중..
제짐작으로는 1년넘었습니다.
동네사람들..그주의 사람들이 먼저 알어 소문에 가족들모두 알게되었습니다.
친척들도 알고있지요..허나....머 대단한 일이라고..아직도 만나고 외박을 일삼고..일주일가출까지 하는지..
무서울께 없답니다...단지..엄마와못하는 일을 하고있답니다.
인생..이렇게 끝나게 되면 억울하답니다.
속만 끓고 있는 엄마는 참는다..기달린다 지만..도가 지나쳐도 이건 아닌데...
그여자...회사에서 식당에서 일합니다..
이렇게 글을 쓴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지만....저....이렇게 지켜봤다간..일나니다..
장년 자살까지 기도했습니다. 한달동안 칼들고 당겼습니다..
그심정 알아준 동생이..절 살려준거고요..그땐 왜그랬는지..알수없었고요
아빠의 그 한마디.....자식도 남보다 못한가 봅니다.
그여자 자식들한테 더 정이 가나봅니다.....모든걸 다해주닌깐..
엄마죽으라고 떠들고 당기는 이영자씨...
돈많은 남자 물어서 팔자피겠다고요??
남편 죽어서 이젠 무서울께 없다고요??
아주 좋아죽으시겠어요???
자식으로써 아빠엄마한테..못할짓하면 천벌을 받겠지요..
부모님도 마찬가지 아닌지요??
더이상 멀 더 어떡게 하고..더 참고 그냥 봐달라는건지??
어느쪽이 더 문제가있어..한쪽으로 해결된다해서 예전가족으로 돌아올수있다는건지..
자식이 보는 부모님..모두..정상아니고..그걸지켜본 자식도....미치고있다는거..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자씨를 만나서 개패듯이 잡아야할까요??ㅋㅋㅋ
참으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