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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이해가 간다.(한번 읽어보십시요.)

이대근 |2002.12.21 00:00
조회 4,905 |추천 0
"4년 동안 야구선수로서 한번도 내조를 받아본 적이 없다”라는 말은 무얼 뜻하는 걸까? 최진실이 남자 알기를 개떡같이 본거 아닌가 한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돈만 있으면 남자도 휘어 잡는다고 생각 했나보다.(나이차도 한몫했겠죠) 가정에서 남자는 정신적 뿐아니라 여러면에서도 기둥의 역활을 하게 된다. 하물며 배도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올라간다고 하지 않는가. 일단 결혼하면 둘중에 하나는 한쪽에 맞춰야 하는데 그 중심은 남자가 되게 된다. 이유는 남자의 듬직함과 믿음감 때문이다. 단순한 힘과 돈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둔다. 젊은 여자보고 듬직하다고 하는거 본적 있나? 남자가 여자같이 행동하면 비난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해가 안가면 다시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거나 간사하게 굴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하는건 무슨 뜻일까? 이런말을 왜 하는지 잘보면 남자라는 단어가 단순한 수컷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여자들중에는 남자를 단지 성별과 힘 또는 돈으로만 보고 이것의 토대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세상이 이렇게 딱보이는걸로만 가득차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단순한지 참 의심스럽다.
딴할말도 무궁 무진 엄청많지만 본론으로 가보자.
내조도 안하고 밥상받는것도 가뭄에 콩나듯 받았다고 한다. 밥먹자면 사다먹고 시켜먹고 나가서먹고 그래서 보통의 가정도 파탄나는건 당연하다. 돈많으면 그래도 된다고 생각 하면 나는 할말읍따.(왜냐면 기본이 안됬으므로) 결론으로 하면 그렇지 않아도 가정에서의 가장의 위치가 과격한 일부여권향상자들에 의해 많이 추락한 상황에서 최진실같이 많은 재력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가정에서의 주부로서의 역활도 제대로 안하고 평등과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는 여자를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여자라는 말을 빼봅시다. 그럼 "돈은 많이 벌어놨고 자기주장은 강하고" 이거가 뭘까요 바로 자기가 돈많으니까 가장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조성민은 운동선수였습니다. 비록 공주같은 톱 탈랜트와 결혼은 했지만 보통의 가정(자기가 살아왔고 생각해왔던) 생활을 하길 원했을껍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몸도 건강하고 그에 따라 정신도 건전해집니다 또한 자존심도 강해지게 됩니다.. 그런 그가 볼적에 자신의 결혼생활은 끌려다니기만하고 또한 끌려가는것역시 자신이 보기에 올바르게 가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나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호연지기는 그런상황에서 절대 나오지 못합니다. 아마 그런상황에서 결국은 좁쌀영감이 될꺼이지요. 처음에는 자기 말 잘들어서 좋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여자에게도 비극 이지요. 나중에 그런여자들은 이런말을 할껍니다. 무슨 남자가 이러냐고, 아주 자기 이익에 합리적인 생각만 하는.
왜 결혼할때 남자가 나이가 많아야 좋다고 할까요.
그래야 정신연령이 똑같아진다고? 천만에 말씀 그렇게 생각 하면 당신 정신수양이나 더 하십시요. 바로 남자가 가장으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는것입니다. 국가도 그렇듯이 때로는 중대한 결정을 내릴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결정이 때로는 반대에 부딪힐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최후의 승리를 위한 결정이라고 확신이 들때에 반대에 부딪혀서 좌절하게 된다면 이것은 바로 모두에게도 불이익입니다. 이럴때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결정하는 것이 바로 위대한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바로 가정에서의 가장의 위치가 이런것이기때문에 수신제가 치국평천이란말이 있습니다.
자 결론입니다. 여성분들 단지 자기도 직업갖고 있다고, 쪼금 배웠다고 남자들 우습게 보지 마십시요. 그까짓 조금 갖고 있는것은 사실 아무나 다 갖을수 있는 겁니다. 당장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그 무엇인가를 찾으려 노력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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