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어떤남자한테 배산당한 남자에대해 말하려고해요.........
제친구(A)가 제 남자친구의 친구(B)랑 앙숙이엿다가
어느날 ...........제친구랑 또한명에 친구랑 제남자친구 그아이
다섯이 놀고잇다가요 어쩌다가 제친구랑 그아이랑 사귀게 된거에요
장난이엇죠..............처음에는
근뎅 진짜 사귀게 됏어요........
그날 바로 제 친구한테 사랑해~이런식의 너만바라볼게.......이런말등등
제친구가 이뿌진 않거든요.............
그아이도 잘생긴건아니죠.....- -
그래서 둘이 잘지낸다고 생각햇죠
근뎅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아이(B)에게서 뭔가가 전이랑 다르다는
느낌을 느꼇어요.........
제친구랑 그아이가 사이가 좋은거 같아 보엿지만 뭔가 이상햇어요
뭔가 처음같지않게 그아이가 여자들이랑 통화가 잦아졋고
문자도 잦아졋죠 =_=
언제는 제가 그아이의 전화번호등록뒨것을 보앗는데
거히 대부분이 여자엿드라구요.........'
그냥 친구구나 하고 넘기긴그래서 그냥 알고잇엇죠
근데 그아이가 여자랑 연락이 점점 잦아지는거에요
그래서 문자하는거 - -를 어쩌다가 보게됏는데
어떤여자번호로 달링~ 이런
걸 보앗어요- - 그냥 장난이거니
하기엔 이아이가 뭔가 달라졋다는 느낌이 너무강햇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아이 뒤를 켓거든요
근데요....여자들도 꽤잇고 더군다나
그아이가 다른사람이랑 사귄다는걸 느끼게 됀거에요
처음에 그걸 제친구한테 말헷더니......
그냥 아는누라하고 한거에요
그래서 난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햇는데 친구는 그아이를 믿어줫어요
근데 오늘 모든것에 비밀이 풀리고 말앗죠
전 그아이랑 사귄다는 느낌이 든 여자의
번호 메신저 아이디 등등 어디사는지
다알아냇죠/.////////
제친구가 그여자한테 문자를햇어요
그아이랑 무슨사이냐고
근뎅 남자친구라고 하는거에요.......
어이가 없엇죠
제친구가 막 울더라구요
제친구는 정말 그아이를 사랑햇엇거든요
저도 배신감이 많이 들엇죠
매일 둘이 닭살이 장난이아니고 이정도엿는데
그아이가 양다리라니
어이가 없엇죠
너무화나서
그여자한테
따졋죠
정말 어이없는건
그여자가 말빨이 딸리니까
그아이를 초대를하더라고요
저한테 막 뭐라고해서
너 죽을줄알아라 실망햇더 너란아이한테
라고말한후에
나왓죠.............
근데 이여자 그아이한테
배신당해놓고도 믿어준다ㄴㅔ요
많이 어이가 없엇죠 - -........
사귄지 몇일이나 됏다고 ....
분명 몇주전엔 제친구한테 사랑헤 너만바라볼게 이런말로
하지만 지금은
그여자한테 사랑에 너밖에없어 너가더조아
그아이는 제친구보다 그여자가
조금더이쁘다는것으로
하지만 더어이없는것은
만나지도 않은 사람을 사랑한다는거죠
그여자랑 싸우고 잇는데
제친구가 말하더군요
그누나가 더 좋다고.......
어이없는건 둘다 87년생..........
미안해야할껀
자기인데
괜히 제친구한테
나그만놔주라는
그만하자라는
여테까지 맘고생을
매번시켯으면서
그아이는
제친구를 그냥
자기 성적욕구 해소 용으로
사용하는것같다고 생각햇어요
얼마전에 ...................
그러다가 제친구가
가버리고 그여자랑 말을햇죠
그아이가 아무여자한테나
그러냐고
그래서 증거물까지 뎃죠
그래서 둘도 헤어졋겟지하는
그런 맘으로잇는데
헤어진데 아니엇더군요
그여자랑 가치 살겟데요
완전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제친구에게
쪽지가 하나 왓죠
그아이는 그냥 어쩌다가 사귀게됏고
너랑 사귀기전에 헤어지려다
그냥 가꼬잇엇다고....................
너무 화나더라구요,,,,,,
장난하는것두 아니고
이틀전에는 스퀸쉽이며- -
별에별- -................
그래서 제가 그아이한테 복수하려고요
제친구 너무순진하거든요 그아이가
어쩜 첫사랑일지도 몰라요......
너무 가슴이아파요...
화도많이나고.....
그아이 최동호라는아이
그여자 손모아라는 여자를 사랑한다고........
만나지도않고 사귄지 얼마안되고
안지얼마안돼서 사귀고
그래놓고 사랑한다는것은
어이가 많이없엇죠.....
저 꼭 그아이가 잘되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요........
제가 무슨짓을 해서라도
그아이 복수할래요
최동호..........손모아.........
어이없는것들 둘이 얼마나 갈런지 - -
두고보려구요
지금은 가만히 두고 ㅋ
점점 차츰 목을 쫄라가야겟어요 ㅋ
어떤 복수가 그사람들을 차츰 힘들게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