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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이들어글을올립니다..조언부탁해요..

사랑받고싶... |2006.04.26 02:19
조회 1,155 |추천 0

우선은 전 정말 이해심 이 부족 하고 성격 이 욱 하는 성격 이라 제가 화가 나면 아무것도 눈 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이렇게 까지 힘들게 될 줄은 몰랐어요..

 

저희 신랑 이 주방에서 일하거든요.. 저는 일자리 알아 보면서 공부중 이 고요.저도 저 나름 대로 스트

 

레스 받는 일이 좀 많아요.취직자리 구하기도 힘들고,그래서 그런지 신경이 많이 예민해져 있어요

 

자꾸 울 신랑 이랑 싸우게 되요 싸우다 보면 서로 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게되요.저도 그렇고 그사람도

 

이사람은 자기 회사 사람들 한테 자기 위선 을 세워 주길 바라는데 전잘하지못해요..

 

제가너무 이해심 과 인내력 이 많이 부족 한 가봐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 들어오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제 잘못 도 있지만..

.

그사람 회사 사람 들 이 솔직히 싫어요..일주일 넘게 술마시고 들어오고 그렇지 않으면 놀다 들 온다

 

고하고..늦고..저와 울신랑 사이 를 갈라 놀려는 것 같아정말 싫어요.솔직히.

.

한번은 송년회 를 하는데 술 많이 먹었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는거에요..그래서 데리러갔는데..거기까

 

지는 좋았아요 근데 글쎄 어떤 아줌마 가 울 오빠를 등 뒤에서 안고있는거에요..순간열확받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사람 들 많은데 서 씨팔 이라고했어요..그넘에욱하는성질때문에..휴..

 

그일 때문에 오빠회사 사람 들 과 저랑 싸우게 됐어요.

.

너무 열받은 남어지 하지말아야 말을했어여..원래 그렇게 지저분하게노냐고..ㅠ.ㅠ

 

더웃긴건 그쪽도 열이받았는지 그렇다고 하는거에요..

 

휴..그일 덕분에 전 이상한 여자 로 찍혔고요 울신랑 회사람들한테..

 

싸가지없고무섭다고...

 

하지만몰랐습니다..(대충짐작은했지만요)ㅡㅡ::;;

 

어제그일이있기전에는..

 

울 신랑 왜 저한테 관심 없는 지도 몰랐 는데 어제 다 알게됐어요..

 

울신랑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봐요..

 

알고는있었지만..

 

그동안 에 노력 했던게 하루아침 에 산산조각났어요..ㅠ.ㅠ

 

물어볼께있습니다..

 

남자 들 은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합니까?

 

그사람 전처가 있는데 지금은 이세상에 없거든요..

 

어제 는 그사람 도 화 가났는지.. 자기 전처랑 비교하더라고요..ㅠ.ㅠ

 

그사람 쌓인게 많았는지 지금 까 지 있었던 일 들을 하나 둘씩 끄집어 내면서 얘기 를 하더라고요.

 

자기 술취 했을때 어떻게 사람들 있는데서 머리끄댕이 를 잡고 나올수 있냐고,,휴..(욱 하는 성질때문

 

에..룸싸롱 에서 다른 여자랑 놀고 있는 모습보고..) 자기 얼굴에 먹칠을할수있냐고..

 

그러면 제 과거 를 들쳐내데요..

 

니 머리 속 에는 똥 만들었냐고 술집 출신인거 튀 내냐고..휴..(느낀 건데요 절대로 과거 에 대해 얘기

 

하지 말 아야 한다 는 걸 뼈져리게 느껴 어여) 왜 그 렇게 자기 를 믿지못하냐고..

 

그러면 서 전처 얘기를 하더 라고요..울면서..맘이아팠어요..휴..

 

그사람 은 그러지 않다고 너처럼 그렇게 까지 자기 망신 주고 자기 얼굴 똥 칠하지 않았다고..사람들한

 

테한테 항상 상냥 하게 대하고 너처럼 맘에 안든다고 튀 내지 않았다고..하더라고요..

 

그것 도 울면서..

 

생각 안 할래야 안할 수 가 없다고,,

 

제가 자꾸 생각나게 하고 비교 하게 만든데요..

 

그사람 전처 는 자기 술 많이 취하 면 업고가 고 그랬데요..그리고 어쩌 다 룸 에서 놀아도 사람 들 있는

 

데서 저처럼 행동 하지는 않았데요..저희 오빠 많이 취 했으니깐 데리고 갈께요..죄송합니다 저희오빠

 

부족한 점 많은데 잘 이해 주시고 잘부탁 드린다고..그랬데요..하지만 전반 대로 행동했어요..하지말

 

아야 할 행동 을 했어요..

 

다시 되돌수 없는 일 을 해버렸어요.. 상처 를 주 게됐고요..울신랑한테..

 

휴..그래서 저에겐 잘 해주고 싶은맘이없데요..

 

정도안가고...

 

휴..잘지내고싶 따가도 제가 정 떨어지게 한되요..

 

자기 힘들다고 가운데 서 사람 들 한테 무시 당하는 기분도 싫다고..휴..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

 

전 원래성격 이 싫으면 안보는 성격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 을 모르겠어요..

 

그사람 회사람 들 앞가서 무릎꿇 고 사과 라도 해야되나요?

 

어젠 저도 너무 흥분 했어 었거든요..

 

그래서 죄 없는 저희 엄마 한테 상처 주는말을하게됐어요.

 

죄 라면 절 낳은 죄 밖에 없는데..

 

엄마 가 절버리고 간 뒤로 전성격 이 많이 포악 해졌어요..솔직히..

 

사람 들 한테 이용 도 당 하고 술집 에서 일하다 보니 성격포악해요..

 

안 그랬는데..휴..사람 을 잘 믿지 를 못해요..

 

항상 누군 가를 만나면 버림 받는건 아닐까? 마음 아파 하고 그래요.. 질투 도 많고..이렇게 까지 심해

 

질지 는 몰랐어요..그사람 말 듣고 많은 생각 을 하게됐어요..

 

심했다고 생각 도 들고..

 

휴..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지치 네요..잘 할려고 하면 일 이꼬이고..휴..

 

전 잘하고 싶은데..방법 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벙어리 로 살수 도 없고..그사람 전처럼 굽힐 땐 굽히고휴..그렇게 살아야하나요..

 

성격 을 죽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우리 신랑이 주방 에서 몇 시간 동안 서서일하고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러는데.. 전아무것도해

 

줄수있는게없어요.. 맘 편히 해주고 싶은데 괜한 오해 로 싸우게 되요 힘이 되주고 버팀 목 이 되주고

 

싶은데..마음은 그런데 왜 행동은 안되 는 지 모르겠어요..숨이막히네요..눈물이나고..잃고 싶지 는 않

 

 

은데...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저도 제 자신 무섭네요...

 

누구보다  제겐 소중한 사람인데..

 

왜 자꾸 삐뚤 게만 나가 게 되고상처  만 주게 되는지..

 

제 자신이 한없이 미워 지네요..

 

아껴주고 지켜주고 싶은데..자꾸 엇 갈리기 만 하네요..

 

괜히 엄마한테 상처주는 말을하고 정말 제자신 이 한없이 미워요.휴..갈기 갈기 찟고  싶어요절..

 

많은 조언 부탁 드려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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