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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자양반 밤길조심해야 겟쑤...성미이 니도 바라.

머라카노 |2002.12.21 00:00
조회 154 |추천 0
당신의 개똥철학이라 내 걸케 이해는 하오만
돌맞을 짓을 했구만

성미이 야도 그렇지
팽디가 와 안넘어지는지
낚시 찌가 와 물에 안떠니러 가는지
집안에 기둥이 와있는지
부메랑을 던지마 그기 어데로 가노

에라이 쯔쯧....

이미 에비 욕미고 니얼굴 인터넷 테레비에
여 저 걸레 메이로 돌아다니싸코

바라 야 야!

그래도 지금은 아지메 지마는 최진실 카마 한땐 껌~~뻑 쥑있다 우상 아이가 짜석아.

니가 철이 쪼메 덜 들었는데 시가이 지나마
다~ 아는수가 잇씨께는 나많은 누나라 생각찌 말고
니는 어데도 몬가는 내 마누라고 내엄써마 길가다 죽으수도 있고
집구서서 내올때 만 기다리는 망부석이다 생각하고 살아라

지금 늦다꼬 늦은기 젤 빠린기다 짜석아
여자는 다 너곰마 같이 닐 키워주는기 아이고 ... 얄마 !
여~서 잘바라.
니가 딜꼬 살아야 되는 니 식솔아다 .



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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