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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뱃 속의 아기...

황희정 |2002.12.21 00:00
조회 138 |추천 0
이해도 나름아닌가요.........
뱃속의 아기는 무슨 잘 못인가요?
조성민씨는 정말 남자도 아닙니다.
진정한 남자라면 기자회견을 하기에 앞서 뱃속의 새 새명을
생각하셔야 하지요.
최진실씨와 이혼을 하든 다시 재 결합을 하시든간에
정말 두 자식에게는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글 쓴분도 너무 잘 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군요.
이 사회는 도덕이 있는 사회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은 잘 구분할
줄 아셔야지요. 누군가를 이해하기에 앞서 두분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 이 더 나을 것 같군요.
부부일은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하지만은 부부간에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기자회견까지 해서 최진실씨와 이혼하겠다고 밝힌
조성민씨는 정말, 어리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혼이 그리 쉬운 일인가요.............. 결혼보다 더 어려운것이
이혼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단어속에는 정말 많은것들이 있습니다.
이 글을 조성민씨가 보신다면 다시 한번 부인을 사랑해 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최진실펜이 아닙니다
다만 두분의 아이까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헤어진다는 것이
쉬운지에 대해 쉽지 않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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