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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랑일꺼 같아.......

슬픔녀... |2006.04.26 23:11
조회 189 |추천 0

한남자를알게됫읍니다...아주 우연히 전 올해나이36살이구여 그사람은32살

참고로 음악하는사람이구여 ...이사람을알기전에 4년정도 연애 햇던 남자도 32살이엿구요 순간에 반햇다는말 믿지않을만큼  현실적인 여잔대여..

알아갈수록 순수하고 아기같아 사랑해 버렷나바여..

상대도 나를 사랑한다고 오랫동안 사겻던여자랑도 결혼생각안해밧는데..

날알고 현실이 버겁다고 말하기도 햇구여 .. 제가 상댈를 많이 좋아하고

표현해 주는 편이라...내 반응이 너무좋타고 너는내가 웨좋으냐고..

늘물엇엇죠..엄마닮아 아빠 무지 좋아하는딸낳고싶다고...미래도 애기하고.

그러다 한 삼계월정도  지났을무렵  사소한 말다툼끝에 연락이안되더라구여

넘  답답하고 슬펏죠...일주일정도 전화하고 문자해도 대답도 없고

마음접고 메일을한통 보냇죠   눈물이나서 쓸수가 없을만큼,.

지난담에 알앗는데 많이 좋아햇엇나바여....한달뒤에 우연히 잘못걸린전화가

그사람일줄 ...받더라구여 그래서 이유를 물엇죠.간단해여

현실적인게 너무 힘들어질것같아..자신이없다고 자기는 음악도 본인추구하는

그런 음악만하고 살고싶다고..모 음악하는사람들의통상적인 변명이엿죠

자기는 싸우는게 너무 싫타고 멋진여자인거안다고 하지만 힘들것같다고

 자기를 더알개되면 실망해서 떠날꺼라고 그건 헤어지는것보다더 못참을것같다고   어이가 없엇죠...그래도 그 맘은 이해해여.힘들엇갯죠

전 놓치고싶지않아여...이런 느낌 사랑이 밥먹여 주진않치만..

이런감정 마지막일꺼같거든여...그사람과 함께 행복하고싶고..

잘해주고싶고 아껴주고싶고..행복하게 해주고 싶단생각..

나만에 생각이지만...본인은 머릿속에 그 악상을 악보로 옴기고 그음이

악기로 표현될때 너무행복하다고 혼자 살갯다고 그러거든여

당신은 날보내면 후회할꺼라고 말해버렷써여,.,그래도 32살나이에..무슨후회를 할것같냐고 말하더군여..자기가하고 싶은음악 더나이먹으면 힘들꺼라고

지금이라도 하고싶다고 그러는데..사랑도 때가잇고 더늦으면 못할꺼같고

마지막일꺼같아요......그남자 놓치고싶지안커든여 힘들꺼란거 알고

현실적인 면에 부딪쳐 내가 그사람을떠날지도 모른다지만..

전 정말 너무사랑해요..가슴 담은 메일도 전화도 문자도 받지않고

마지막으로 물엇엇죠 난아직 당신사랑한다..당신은 날 사랑하지않느냐

묻지말래더군여..연락은 종종하라고해놓구선..받지도않고..너무힘들어여

태어나서 이런적 첨이거든여..아무것도 보지않고 그냥 사람이좋아여

그냥 사람만 좋아서 사랑한다는것이 참 힘들갯지만..정말놓치고싶지않아여

힘들고..지치고 머리가 깨질듯해여..내가부담이라면 보내야갯죠

이나이에 물론 나이 생각하고 살진 않아여.. 이런감정 마지막일꺼같아

보내고 싶지않아여.....내가 싫어서인것같지도않고 여자가 잇는것도 아닌것같아여  참고로 35살 칭구같은남자를또알개됫는데.. 이런거 다알면서도

절 좋아한대여..마음이 온통 실타래입니다.. 풀리지도않고..

이런 기분 난생첨이라..어찌할바를 모르갯써여...

님들에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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