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만보다가 오늘 네이트 아이디를 찾아서 한글자 끄적 거리네요
뭐 제가 말하면 다들 웃는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아마 지금이 20잉꺠 2년전인 고 2 때 2월달이면
학기말인거죠 그런거죠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날이 그 대망의 봄소풍? 은 아니고
봄방학 날이었답니다 보통 알잔습니까
그런날은 잠안자고 밤새서 학교가는센스
새벽에 배가 고프더군요 ...
그래서 라면을 2 개 끼렷습니다
그리고 그냥 먹기는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뭐한지 아십니까 ?
먹는 시간 잿습니다
빨리먹은건 아니지만
4분 57초 걸렷습니다
저는 5분안에 먹었다는 기쁜마음에 [얼마전 실험으로는 1 개에 1분40초걸림]
동호회에서 같이 체팅하는 애들?한테 자랑을 햇습니다
드디어!! 라면2 개를 5분안에 먹었다고 미쳤냐? 라고 되뭇습니다 -_-..
그리고 피로에 쩔어 잠을 자고 일어나서 학교에 갓드랩죠
왠 얻어 먹기만 한놈이 그날 미쳣는지
라맨을 사주겟다고 합니다 -_-...난 망설였죠....
그래도 그놈이 사주는건 이번이 마지막일거 같았습니다 -_-;;
그래서 얻어먹기로햇죠[2년이된 지금 그놈한테 오질라게 얻어먹습니다 ㅜㅜ]
먹고잔 라면2개는 아직 내려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김밥천*이라는곳에 가서 라면을 사먹기로 햇죠
왠놈이 -_-;; 군만두까지 시키덥디다 ㅋㅋㅋ
김밥천국 군만두 맛없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냄새맡아도 우욱 6개 주더군요
라면먹고 각각 3 개씩 나나묵기로 햇습니다
2개 다먹고 올라올려고 합니다 -_-...
3개쨰 먹는중에 그놈이 2 개먹고 맙니다
나보고 1 개더먹으랍니다 -_-....
그래서 결국 그거 다먹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났죠
그리고 버스를 타러 갓습니다
빨리 마쳣응깨 집에는 왜갑니까 ?ㅋㅋ
펌프하러 갓습니다 ...펌프를..
버스를타고...덜덜거리는 버스를 말이죠...
중간 자리를 앉았습니다 중간도 못가서
우웁 !!!거리더군요 그래서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그리고.......정상으로 올라가는 중...
봉지를 차자야 햇습니다 ㅜㅜ
그런데 아저씨를 부르려는 순간 속이 괞찬아 지더군요
무사히 갓습니다 글을읽는 분깨서는 아마도
큰일?이 벌어지길 바라셧겟죠 ...
하지만 일어나질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큰일이 일어난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제가 펌프를 할떄입니다 고2 때 입니다만..
펌프 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파이날오디션+치킨윙=리믹스를
거 중간에서 밑에 스텝밟으면서 손바닥으로 쳐야하는 곳이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입니다
제가 펌프좀 한다고 옆에서 구경하는 여자 3 명이보고 있는데
저는 힘차게 손바닥으로 치려고 고개를 내리는순간
퍽 ! 소리가 났습니다 ....
흔히 바지가 찢어지면 찌지직 이 아닌가요 ?
퍽 ! 하면서
엉덩이 뒷부분과 앞부분의 지퍼있는곳까지 완벽히 나갓습니다 ...
그소리 나자마자 0.3 초만에 바지가 터졋다는걸 알아채고 ...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바지상황을 확인하고 다시 나왔습죠
그여헿들은 충격을 먹었는지 왜그러는지
거기에 게속 서있습니다 -┏
주위에 친구집있어서 바지 빌리러가는 중간에
갈길이 급한데 어떤 아재가 바로 옆에있는 건물이
어디있냐고 물어봅디다 -┏ 미치겟습니다 ㅜㅜ
결국 친구집에가서 바지를 갈아입고 집으로 갓습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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