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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만의첫만남*&~(행복과이별...)(슬픈이야기)

한자리 |2002.12.22 00:00
조회 224 |추천 0
그녀와나의만남도이렇게시작됐다...
그녀는 25살영문을졸업하고미용실아르바이트를시작했다!
나27살회사원이다
나는왠지머리길이가길어잘르러가는데.....
그녀를만난것이다....
그녀는참아름다운여인....
나는그여자앞이라도있어도뿌듯하였다!
지금시각은세벽6시25분집에들어왔다....
나는너무피곤하였다!
하지만난...........잠을못자고
그녀만생각하였다.....
그녀는...내가꿈에그러던그녀........였다.........
이제날이밝아왔다.....
나는꼬박밤새고...........학종이1000개를만들구꽃백송이와러부레터와다이아반지를선물로줄려고맘먹고그녀의미용실에같다..........
그녀는이렇게말하였다!
어적게오신손님아니세요....
네......
그녀는.....
하~~그선물받는사람은참행복하겠다.........
나는이렇게말하였다....
이선물은당신거라고주구미용실을뛰쳐나왔다........
회사에나가서일하는데그녀의생각밖게안난다......
세벽4시50분회사가끝나구술자리에서술을마구마구마셨다......
집에돌아온후.....
내핸드폰에...전화벨이 울렸다.........
져기미용실에서이선물주신거감사해요......
네....근데...아가씨이름은?....모죠......?
져는 (양진)이에요....
아네........
져기오빠이름은요?
아핫저요?!
네...
젼 김민우입니다......
그때부터..사랑은시작되었다......
나는..찐한키스두해보았다! 첫입과입의만남첫키스를.....
사랑을나눈지5달
그녀의집에가서
벨을눌렀다....
그어머니가나와누구요?져는양진의애인김민우인데요.....
그어머니는쿵문을닫았다...그다음날엔벨을눌렀는데........
아무도안나왔다....
그렇게일년언날그녀와어느남자와같이자는것을보고말았다.....
그리구키스두그녀와그남과하였다...
같이목욕두하구......
그녀는그집에서나왔다...
나는그녀에가갔다
양진왜이렇게변했어....
져저사람하구결혼해요하구차갑나를뼘을때리구우리의사랑은조금씩깨지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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