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월 차 신혼부부.....
어제 밤 상황
자자~~~
약간 더운듯 해 이불을 둘둘 말아 한쪽으로 치우고
"자자~~"
색시 왈
"약간 쌀쌀한데!"
저
"그럼 내가 다리하나 빌려 줄께"
저는 몸이 열이 많아 항시 뜨끈! 하여서....
나는 쌀쌀하니 뜨끈한 다리를 안고 잘 줄 알았다
허나 우리 샥시 다리를 배게삼아 눕는다!!!!!...................ㅡㅡ''
보통은 팔을 꺼내야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나?
그리고 둘이 눈이 마주쳤다.
우리 부부 10분 넘게 웃었다.....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