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여자이지만 조성민의 행동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여

뮤즈의별 |2002.12.22 00:00
조회 300 |추천 0
최진실이 조성민에게 극성스럽게 굴었다는걸 생각하고 글을 쓴 겁니다.. 오해 마시길..

먼저 최진실이 추억의 CF에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여" 그랬던 기억이 나네여..

남자는 극성스럽고 기가 센 여자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잘난 여자도 싫어하지여.. 그런데 최진실은 이 모든걸 다 갖췄어여.. 남자가 지칠만도 하져..

이런 최진실 때문에 조성민이 힘들어 하고 있을때 조성민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따뜻한 말동무가 되어 줬던 문제의 S여인.. 남자들은 자기가 힘들때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여자에게 마음이 혹 한다고 하더라구여.. 남자로서 어쩔 수 없었던거져..

조성민이 S여인에게 마음이 끌렸을때 최진실이 동생과 메니저까지 대동해서 극성스럽게 굴고, S여인에게 조성민한테 정신차리라는 문자를 보내라고 시키는 등.. 조성민 입장에서는 망신스럽고 자존심상했을 거예여..

최진실이 조성민과 문제가 생겼을때 좀더 부드럽고 현명하게 대처를 했다면 일이 이렇게 까지 커졌을까 싶어여..

남편에게 밥한번 제대로 해 준 적도 없고, 결혼 후 환희를 가졌을 때에도 담배를 계속 피는 등 정말 아내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자제하지 못한 점도 많은 것 같아여..

하희라나 전인화처럼 현명하게 남편을 이끌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텐데.. 최진실은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만 대처를 했는지 모르겠네여..

전 이번 일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현명한 여자가 되어야 겠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