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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살짝 달렸쏘

다들    굳    모 닝~~~  이오

어제  본좌  부산대감들 에게  정모 튕기고 상처 받고 있던 중

삼실에서  누군가가...

술 한잔 ~~  때리자  그분은 구세주 였소

그리하여 바닷가 에 앉아 처얼썩 ~ 때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해녀  아줌마에게  시원군(일병 1500 원이오 놀랍지 않쏘) 과  고동 양,   멍게 .  해삼군 등과               잔 을 날렸소

바닷가에서  술 마시면  취하지도  않는다오...

그렇게  마시다  파하고  집에 가는데 약간 부족한듯 하여  맥주 씨를  사고  어제 하도 닭을

얘기 하길래 ( 닥대감 과 전혀 상관 없음을 알리오 ^^) 불닭과 후라이드를 주문했쏘..

근데   대감들  물어 볼게있소 ( 살살 물어달라는 그런 유머 싫어라 하오  - - ;; )

왜  낭자든   아줌마든    본좌만   보면  손으로  머리를  다듬는 게요...

 

그분들   머리에   모두  

 

 이  가    있는게요

 

 

이  가     있는게요 

 

 

 그   런  게    요.......

 

즐  아침부터  미안하오 ..^^    다 같 이   화이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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