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낳고 나날이 집안일(특히 음식하는 거)을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청소하는 것도, 빨래도, 심지어 밥 해 먹는 것도 왜이리 귀찮습니까..
신랑이 저녁 먹고 들어오는 날은, 공돈 생긴것 마냥 기쁘기까지 합니다..
각설하고..
이렇게 먹는 게 부실하다 보니, 신랑에게도 미안코, 제 몸뚱아리에게도 미안코..
이래저래 미안해서 이참에 영양제라도 함 사 먹어 볼라구요..
사실, 애기 낳고 뱃살이 안빠져서 자꾸 먹는 걸 줄여도 당췌 빠질 생각이 없어 더 우울하고..
그래서 다시 대대적인 다이어트를 할 생각인데..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몸 생각을 좀 하면서 다이어트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재는, 칼슘제만 계속 복용을 하고 있구요..
GNC에서 나오는 여성용 종합비타민제가 있던데.. 하루 한알 먹는게 딱 맘에 들더라구요..
암웨이서 나오는 더블 엑스는 하루에 5알씩 두 번..(넘 귀찮습니다), 그리고 쪼매 비싸더군요..
지금 현재로는 GNC우먼스~(어쩌고저쩌고)랑 GNC맨(남편꺼) 살까 생각중인데..
혹시 님들 현재 먹고 계신 싸고 괜찮은 거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