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레드와인 |2002.12.23 00:00
조회 136 |추천 0
여기와보니 한심한 인간들 정말 많다 ㅡㅡ..
남 의집 가정사에 왜그리신경쓰고 서로들 잘났다고
싸우는꼴들이라니 ....쩝
지들잘랐다고 다들한마디씩 떠는는데 왜들 남의집일에 신경들
쓰고날리들임니까?
기냥 개들싸우는데 신경쓰지마시고 각자 소신껏들 삽시다
남성우월주의로 살고프면 그렇게살고 여성우월주의로 살고
픈님은 그렇게살면돼지여 남의가정사 신경쓰지말고 삽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