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 소개로 오픈할 병원에 면접을 봤어여....
그리곤, 면접을 본 다음날..월급때문에 조금 생각을 다시 하시더니 확실히 채용하는 걸루 결정
을 하셨어여(절대 이제부턴 번복하는 일없이 같이 진행하는걸루 결정내리셨구여).....그리곤...
종종 연락을 취하면서 다른 직원을 모집하셨고....
오픈하기전 세미나도. 같이가서 들었습니다.
대부분. 성형이나 피부과 부문에 원장 사모님이 나오는 병원들이 있긴한데
원장님 말씀으론, 다른 병원과 달리 사모님께서 전혀 관여를 안하기에
저에겐 큰 발전과 일을 하기엔 쉬울꺼라고 하셨어여...
병원 시스템은 모두 원장님과 저를 중심으로 운영하기러 합의를 하셨고, 보통의 채용시
계약서를 쓰지않는 데....원장님께서...정확하게 하는게 서로에게 좋다며, 계약서를
제공하시기러 하셨습니다.
그리곤 병원 오픈 날이 5월1일 이라 어제부터 이사와함께 청소를했답니다.
어떠한 상의도 없으시곤 다 모여지지않은 직원 2명으로 약 100평인 병원을 이사와 청소를
시작하였고,
원장님께서 인터넷의 저렴한 가격으로 병원 내 물품과 가구들을 저에게 구입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약 한 달을..걸쳐서 최대한 저렴하면서 병원 인테리어에 적합한 정보들을
선택했지만...저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지라...요약한 정보들을 프린터 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구입을 하라고 지시한 원장님은 저에게 아무런 결제권한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보는 순간은 너무너무 맘에든다 하시며... 바로 주문하라고 만 하시곤, 다음 날이면
저의 정성이 휴지조각 되어버리더군여...(주문한 물품들은 온라인으로 송금하시는 걸루 하고
는,,,,결제를 안하시고 말씀도 않하셔서...물품배송은 시작되었는데...저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드시더군여)
다름 아닌, 말 한마디 한마디에....반대하시는 사모님이..옆에 계시더군여..
모든 걸 준비완료 하셨다고 말씀하시고 본인이 모든 걸 구입하시겠다던 원장님
오픈 날은 코앞인데...
아무런 준비를 안하셔서...오늘 아침엔..재료상가에 직접가서 모든 걸 다 사왔어여..
그리곤 또 다시 청소를 했고..모든 준비완료가 다되어갈 때쯤
사모님께서 원장님께 면담을 신청하더니
그 이후 황당하게도 일을 같이못하겠다는 말을 둘러서 말씀하시더군여.
이사를 하고 준비를 하면서 일을 못하겠다는 생각은 저가 먼저했고 ,,
항상 전 날 저랑 합의본 상황들은
다음 날이면 번복하시는...원장님이 좀 신뢰감이 가지않았지만.....
아무런 이유가 없는...본인의 처지에 관한 말씀만 하시더군여...
("사모와 원장하는말".....집을...잡히고...하는거라는 둥...총 4명의 직원을...모두 챙겨줘야할
월급이 너무 많다는,,둥 그냥...실장 없이...밑에 직원만...두고 하는게 더 좋겠다는 둥)
너무나 난감하네여...
어제와 오늘...그리고 면접보는 순간부터 병원쪽의 제품 ...제약회사 지인들과
모든인사절차를 끝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병원 이란 곳은 너무 좁아서 소문은 금방이고....저의 잘못이 아닐
지언정... 좋은 방향으로 생각 안하시는게....이치아닌가여?)
아침과 오후가 너무나 다른 말과 행동들을....
원장님과 사모님의 말과행동이 전혀반대이며
지나치게 선을 넘어선 사모님의 위치....밑에 직원들 앞에서 첫 날 대면식때 부터
반 말과동시에 실장으로서 해야 할 권한들을 무시해버리시더군여...
이미 이틀 전 부터 근무시작한걸루 했는데...일방적으로 오픈 준비완료...
하고나니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분명 통보아닌 통보와 결정을 내렸으면서도
저 보고 생각해봐라고...하더니 원장님과 면담이 끝나는 동시에 사모님은 밑에 직원을
불러 실장은 오늘로써 그 만둘꺼라고 했다네여
병원이란 곳이...얼마나...좁은곳인데...어떻게 해야하나여...
얼굴에...먹칠을 하고...일찍히...그만 정리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겠지만...
너무나,,,,당한 기분이 들어서...분해여.....약 한달이란 시간을 준비하고 이미 약속을 해서
소개로 들어오는 다른 곳의 면접들도 다 포기해버렸는데
최선의 방법으로 할 수있는 일은 없나여?..
이 틀동안의 일당과...원장은 방에서...나오지도 않고...
숨어있더군여....
일방적인 부당한 해고를 당했는데...어떻게 해야하나여...
면접시 계약했던 사환들은 전혀 지켜주시지 않고... 다른 이유도 없으시고
보류하자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모님은...일당준비와...다른 직원에게 끝내는 걸루 말씀하시고....
밑에 직원에게 아무렇지않게 정확한 상황체크도 않하시고...사모님이 일방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나 화가나 "면접시 조건들에관한 계약위반이라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하실꺼냐하니 계약서 적은 적있냐며...종이로 적는 것만
이 계약이 아니라고 하니 원장하고 얘기하라더군여
원장님,,늑대 인지?..아님...우유부단하신건지....?. 저에게 정확한 해고조치도 아닌 둘러서
말씀하시는 계산적인 인간행동을 하셨습니다.
사모님...마지막엔..."집에 대학 다니는 두 딸이 있는데...딸들보고 집청소 시켜도 않하는데
남의 귀환 딸들,.....청소 시켜서...어쩌냐고 하시더군여...
어의가 없어서...예전에 다른 사람이 운영하던 병원 인테리어 그대로 벽지한 페인트 칠 하나
하지않고 그대로 들어가는 병원이면...대부분....새로운 건물들도...
청소 대행업체를 시켜서 대 청소 한 다음...직원들이 정리하러 들어가는데...
직원 둘이서...약 100평인..병원을...바닥부터...락스로.모든 청소와 기계 베드...등등
다 옮겼어여...하루 아침에..한 달을 준비하고 시작한 일자리를 잃었고...이미지도 나빠졌고
몸과 마음이 너무아파여....같이 일한 동료와...몸살과 함께...마음에 상처까지...
받고...이 틀동안 청소부 일과 남...좋은 일만 하고 왔네여..
노동청에...건의 할 수있는 사례인가여...
정말...힘들어여...저가 얼마나 힘든지,,,마음까진..글로 표현하기엔...힘이드네여
속상합니다...몸도 아무고 마음은...더더....욱 많이 아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