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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은둔형 될것만같습니다... ㅠ.ㅠ

방황하는여자 |2006.05.03 20:36
조회 1,333 |추천 0

HOT가 될줄은...    정말  깜짝놀랫답니다..

이제 저 알바라도  자리잡혀서 ㅎㅎ 열심히  잘될꺼예요 

 

모두들덕분에..  잘되더라구요 감솨해요.. 모두도~ 열심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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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터나네요....     힘들어서   고프기도하구요....

 

사람은..이기적인가봅니다...   아닐수도있겠찌만...   조금은 그렇지안나요??...   

혼자끙끙하느것보다..   글올려서    괴로운맘 조금은 털게되고...   생가도 바낄수 있을거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제소개로 하께요..  올해 23살..    그리구 정상인보다조금 달라요~   청각장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학교 1년늦게들어가서  친구들은거의 85년생..전 84....   그런애들이랑같이있으면..

나이 한살 더 깎고싶은맘입니다..하지만..  아직 20대  초반이니..늦지안았다 생각을 애써하죠..

 

하지만....  의사소통 그렇게 못하는건아네요.. 입보고도 알아들을수도있구 못알아듣지만.. 알아들을수도 있답니다..  제 의사도 말할수 있는정도도되고요    발음은 정확하지안지만. 다들 그나마 알아듣답

니다..  고드학교 2학년때까지만해도..저  혼자지내온경우가 참 만았읍니다..

그러다보니 모르는것도 참많이 생기더라구요... 학교와집밖에모르던경우였으니...    아는게 그다지..

많진안았겟죠... 이제 고등졸업하고 2년이됩니다...  그런셈이죠? 

 

졸업하고   기술배우려구 일년치  웹디자인을 배우다가..  작년  한 두~세달을 취직되어서 .... 일다니다가...    대학..   지방대 학교라도 합격해서..   가려는데..  집안반대가 너무심해서..     제 스스로아닌.. 어쩔수업는  이유로..    포기해야했습니다... 돈이랑..  너무멀다는경우로......   정말....대학가서

 

노력하며 살려구했었는데....   하도  설득해도안되서.. 1차등록금 내지안으면 저절로  대학포기가되는경우라..그때 저도 알바했어요 그래서  80만원은 받아 ..   1차등록급낼수있었는데...   아직 나올라면

시간이 더걸리더군요  1차 등록급 2일밖에업었습니다..그안에내지안으면 대학포기죠..

 

그렇게  어쩔수업이 포기하더니.. 그렇게 살아오니까.. 직장 안맞더라구요.. 즐겁지도않구... 머리만아프고..재미도업고...    맨날 걱정만되고 ..  그래서 그만두다가.. 사랑때문에 방황도 했다가..

 

지금까지이렇게 백조로 지냈습니다..  지금은   대학가서 공부 열심히하고싶다는생각밖에안드는데..

문제가 너무나 많아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4년제대학가려는 돈도 너무없고........   그래서   어떻게서든 대출이든...  해서..  장학금이라든지..해서 다 가능하게만들수있을거라고  너무긍정적으로생각해왓나요.. 그렇게 돈문제는 겨우 처리..

 

하지만 걱정되네요..  등록금이라는 것이 될지...휴......  무엇보다.. 저에게 사회에서  장애물이되느것이..  지금으로선   4가지되더군요..   무엇보다 장애... 그리구 여성... 또 학력,   기술...  

 

여성은 많이 발전되왓지만  사회현실은..아직..  남아있따잔아요....   그래서 ..   장애,여성, 기술

그거는 어떻게든하겠는데..      학력이 젤 걸리더군요..  학력 꼭 있어야만하느거아닌거알지만...

 

지금이상태 고졸은    취직한곳은 그다지 많지안잔아요..잇긴잇쬬.근데 대졸이 조금만 우세죠...

그래서   전 공부도 열심히해서  머리에좀 든거라도있어야겟다 해서..  가려는데..  대학 4년제졸업...

하고나면 나이가  걸립니다..사회에도 나이도빠질수업잔아요... 나이지금 올해수능보고 입학하고

졸업하면 28살은됩니다...   그나이에도 취직도 가능할지도모르겠습니다...   

 

문제가 너무만아서  제가 선택한길이  가기도힘드네요..그냥  고졸로 해서  직장다녀야하는지....

막막하기만합니다...     알바도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재수할참인데....

 

부모님께서  저 빨리 취직되길 걱정하십니다...    머라하지만..  천천히하라구하지요..근데..

대학간다고말하면.. 또안될꺼같내요.... 어릴적제꿈도..  되고싶은게잇엇는데..부모의반대로 아무것도모르던때인데..부모반대면 어쩔수업이 포기하게되잔아요...

 

가끔 우스웁니다..    자식이기는 부모업다는게..말이 왜잇는건지..   용기가업어서그런가봐요...

장애. 여성. 나이. 학력. 돈..이런거 사회에서  거의다  문제가 되는게 답답하기만합니다...

 

저자신도모르겟습니다. 저자신도 어떡해야알아야하나요?.............  

 

사실..   그런문제도많다보니..거기다가 소심하고내성적이라서..    나가기도실어집니다..

의사소통이 젤두렵거든요...   사람만나기도 겁나집니다..       이러다 은둔형이될까 걱정입니다.

 

많은분들의   따끔한 충고라도 부탁드리네요..  알죠..저도 알죠...   저보다도훨씬안 좋은분도 많으실꺼란걸........ 알아요...  알지만.오죽하면 이러겠어요......      이해바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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