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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중독 미치겠다.

ㅠㅠ |2006.05.06 19:46
조회 5,765 |추천 1

제목이 너무 뭐한가 모르겠네요..

전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애인을 몇몇 사귀고...또 그들과 잠자리를 하기도 했었지요..;;

물론 사랑을 햇었구요..

누구나 다 사랑하고 헤어지고 그러는거니까 넘 비난은 말아주세요.

하지만 전 정말 섹스가 이렇게 좋은건줄 이제야 알았습니다..ㅠㅠ

앞전 애인들;;;;;;과도 잠자리를 했지만 그냥 서로 사랑하니까

서로 안고싶고 키스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섹스로 이어진거지

물론 행복햇지만 정말 홍콩(?)을 간다던가...그런건 몰랐어요. 그냥 좋았을뿐;;;;

 

하지만 요즘 만나는 애인....사귄지 한 6개월정도 되었어요..

이남자 특별히 테크닉이 화려하다거나 뭐 그런건 없어요,....

근데....저 완전 죽습니다......섹스하면 완전 정말 그야말로 홍콩이 아니라 세계일주를 합니다...

진짜 너무 좋아서 미쳐버립니다...완전....그의 아주 작은 떨림에도 완전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감각의 제국" 아시나요? 그 영화...완전 그 영화의 여주인공처럼...ㅠㅠ

처음엔 이남자가 저를 많이 좋아하고 따라다녀서 사귀기 시작했는데 잠자리를 하게된후로

이젠 제가 더 좋아합니다....물론 몸과 마음..다 좋아하는거에요..;;

이제는 하루라도 섹스를 안하면 잠이 안오구요..완전 섹스 중독자가 된것 같아요...

다른 아무리 멋진 사람을 봐도 '세상남자들 내 애인만큼 멋진 남자 있을까...' 이런생각듭니다..

이남자랑 섹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보니까 안좋은 생각도 어쩌다 하게돼요.ㅠㅠ

행여라도 이남자 만약 나랑 헤어져서 다른 여자랑 사귀게 되면

이 좋은 기분을 다른 여자도 느끼겠지?? 악악 안돼!!!!!!!!!!!!!!!!!!!!!!!!!!!!!!!!!!!!!!!!!!!!!!!

이게 정말 속궁합이 좋아서 이런걸까요......;;; 섹스에 중독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남자 억만금 다 준다해도 다 싫고 이 남자와의 섹스 만이요!!!!!!!!

정말루 하늘이 빙빙돌고 천둥번개가 치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온몸이 부르르 떨리고 자동적으로 확 움츠러 들었다가 확 팅겨나가구

야생의 늑대소리를 지르게 되고;;;;

오바 아니고 정말 섹스할때 저 소리 크게 지르거든요....참아지지가 않아요..터져나와서..ㅠㅠ

내가 미친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다들 이렇게 좋으시나요??

그리고 전 뒤로 하는게 제일 좋던데..완전 사망!! ㅡㅡ;;

여러분들은 어떤 체위가 제일 좋으시나요?

 

 

;;;; 참 그리고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것중 하나인데 여러분들도 다 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애인하고 한번 해보세요. 정말 좋거든요..;; 그래서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무드등으로 불을 킨상태에서 남친이 제 음부를 빤히 쳐다보면서 한손으로는 손가락으로 질에 넣었다 뺏다 해주고 한손으로는 클리토리스 애무하면서..제 음부 빤히 관찰하면서요...약간 부끄럽기도 하면서 엄청 흥분되고 좋아요..ㅎㅎㅎㅎㅎ 아이 무명게시판이라 이런거 쓰지....미치겠네..어휴~

추천수1
반대수2
베플-_-v|2006.05.06 19:54
느낌이 이상해 여자가 쓴글같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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