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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세계백화점 모모나이트 화장실에서 손딱을라고 폰잠깐놓사이 옆에서 폰가져간년 니년얼굴 기억한다.

목조심해라. |2006.05.07 01:02
조회 935 |추천 0

몇칠전에 인천살다가 성남으로 이사간 친구가 인천에 올만에 놀러

 

왔습니다!! 그런데 나이트를 가자고 졸르더라구요 그래서

 

신세계백화점에서 쇼핑하고 피씨방갔다가 신세계백화점 근처에

 

XX 나이트클럽(인천에 사시는분들은 알듯) 갔습니다.

 

올만에 가서 정신이 하나도없더라구요 그떄 마침 가수디바도오고..

 

구경을하다가 맥주가 손에묻어서 손을딱을라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이떄부터 사건이 일어난거죠...(제폰은 LG터닝폰 일명 디카폰)

 

제가 디카폰을 한번 사서 잃어버린적이있었어요 그래서 디카폰을

 

안살라고했는데..이쁘다보니 또사고말았습니다...나이트간날이..

 

핸드폰산지..24일째.. 완전 새거죠..화장실로 돌아가서...

 

손을 딱을라고 핸드폰을 잠시 세면대 위에다가 올려놨습니다..

 

옆에서 십같이 생긴년이 거울을 보고있더라구요(욕은하고싶지않지만

 

열받은 상태라서) 손을 딱은지..한 1초도 안되서 그씨밸년이 제폰을

 

가지고 냅다 튀는게 아니겠어여!!!!!! 아열받아!! 막쫒아갔는데 사람

 

이 너무 많은터라 놓쳐버리고만겁니다!!! 아 승질은 이빠이나고

 

저는 그씨밸년을 찾을라고 나이트를 나와서 찾아헤맺습니다..

 

독한년 열라 잘튀었더라구요 흔적하나도없이...

 

나와 내친구는 나이트를 간지 딱 1시간 30분만에 나왔죠..

 

도저히 화를 것잡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잃어먹었다 하니..-_- 전화

 

한번 해보겠다고 그런데 이년이 무슨 작정인지..폰을 안껐더라구요

 

통화는 계속 가는데 이년이 염장을 질르는건지..아우 잠을 잘수가

 

없어서 잠도 못자고 다음날 아침되자마자 엘쥐텔레콤으로 나섰습니

 

다..위치추적할라구요 껄껄... 그런데 왠말입니까? 1분전에 켜져있던

 

폰이 꺼져있더라구요 씨밸년...열받아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그런데 폰이 계산동 까르프 근처에서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몇칠 두고볼라고했는데.. 남친이 어짜피 못찾는다고

 

하나 사주더라구요 -_-;; 그래서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생각하고

 

이틀이지났습니다.. 엘쥐텔레콤에 일있어서 간김에 추적한번만

 

더해달라고했죠 아니!!!!! 그런데!! ㅡㅡ계산동에 작전동에 켜져있는

 

게 멈니까!!!!!! 그래서 전화를 냅다했죠  껄껄..택시아저씨가

 

주섰다고하더라구요-_- 전 이생각을 했습니다 씨밸년...힘들게

 

엠쳐가주고가서 왜그걸 택시에 놓고 내리냐~~ 하면서

 

꼬소해했습니다 다행이도 택시아저씨가 좋은분이라서 갔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감사해서 사례금과 영양강장제랑 박카스 드렸습니다

 

다...

 

 

<신세계 XX나이트 에서 내 폰을 대놓고 엠쳐간년 간석동사는년아

 

경고한다 씨밸년아 니얼굴 면상 알거든? 내눈앞에 띄어봐 머리털을

 

확그냥 뜯어버린다 내친구도 니년 얼굴봐서 아주 잡아서 죽인대더라

 

븅잡같은년 핸드폰 팔아서 걸레짓할라고 그랬니? 너 잡히면 죽는다

 

이글보고 긴장하고 살아라 이뚱땡이같은 년아 생긴건 좃도없게

 

생겨가주고  씨밸년 제발잡히지마라 부평 주안 에 자주오지마라

 

내가 거기잘가닌깐 술쳐먹을려고 제발 번화가에 오지마라

 

니년 만나면 나어떻게 할지 모르닌깐!!!!!얼굴이 씹이라서 폰 팔아서

 

성형하는데 돈좀 보태고 싶었나????? 솔직히 말좀해줘~빙아>

 

이글보고 욕하실분도 있겠지만 난 그년이 혹시나 보고 반성이나

 

조금이나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하는것입니다 얼마나 대놓고

 

남에 폰을 밥먹듯이 훔쳐갔으며 손딱는사이에 남에폰을 눈앞에서

 

훔쳐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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