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렇게 지나는 길에 잠깐 글을 남겨 봅니다.
님 좀더 솔직한 대화를 해 보심이 어떨까여
저는 결혼 6년차인데여
저는 아이는 아들 한명이구 6살 입니다.
요즘 저희 부부는 정말 결혼 초보다 더 진한 부부애로 살고 있는데여
그건 제가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솔직한 대화를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해여
여자 나이 30대면 무언가 다르게 해야 하지 않을 까여
우선 대화가 없으면 대화를 많이 하세여
문자도 보내고 메일도 보내고 그럼 남편분도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여
좋은 글귀가 있다면 메일로도 보내보시구여 그리고 전화도 자주 하시구여
첨에는 이상하다 싶다가도 자주 하면 괜찮아 져여
그러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요
좀더 솔직한 대화로 풀어가심이 남은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