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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사람 보고 한심하다 소리 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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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동안 명함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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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 그만두고 자격증 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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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다고 동생들이 형한테 한마디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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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쉰다니까 처남이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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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라고 명절에 동네북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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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볼링장에서 황당한 일 겪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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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 가면 공부하는 척 장인들 너무 많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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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의 이유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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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백수]
이거 진짜 핸드폰이 내목소리 듣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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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백수분들 열심히 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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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거나, 중독에 걸려 있거나, 자해나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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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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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은 잘살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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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취업 청년 추천 정부 사업 (수당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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