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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나중에 늙으면 시어머니 모시고 살겠냐는 남편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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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에 아빠랑 고모랑 할머니 욕하고 나왔습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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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혼자 유럽간다는 아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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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아기가 쳐다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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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남자 찼더니 여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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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만 드실수 있다던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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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냄새. 제가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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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애만 계속하게 되는 이유..(+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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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먹고 도망친 남자에게 할머니가 외친 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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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범 다 잡겠다는 11살 자동차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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