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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지키미) 시댁 갔는데 아무도 없어 집에 왔는데 숨 막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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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고 예쁜애들 주변에는 꼭 까내리는 애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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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머니 너무 열받아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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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용돈 시조카들 용돈..기분나쁜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기분이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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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관련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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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자든 여자든 이쁘고 잘생긴 기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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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하는 쌍둥이 조카 각 백만원용돈 주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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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도 가응데 다음날 또 오라는 시댁 제가 이기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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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시댁에서 혼나서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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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사망 기사 이제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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