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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하고 통찰력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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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버지랑 시누이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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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병2신같이 생겨서 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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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버지의 눈물을 닦아준 폐소방호스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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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40년을 남자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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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수습하러 올 사람들에게 남긴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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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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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찌검은 안하지 않냐며 아들 감싸는 시어머니.. 생각할수록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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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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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회원들은 깔끔하게 올클리어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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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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