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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명도 없는 20대후반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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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 머리 때렸습니다. 저는 지금도 용납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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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 bj때문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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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시가때문에 결국 사이 안좋아서 이혼하려고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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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는 말도 못하시면서 며느리한테 문자하시는 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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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했는데 인력들 밥값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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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국정원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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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제사 문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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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쌍수했는데 너무 부담스럽게 된거 같아요 평가좀 해주세요 전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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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추가)자꾸 다른 여잘 만나고 싶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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