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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가위로 썰었다고 난리치고간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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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카페 진상손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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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브라로 지내는 분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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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아들이 제딸을 성추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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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 쪽팔린 순간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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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 얘기보니까 생각나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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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동네 아기들을 자꾸때리는데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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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들어가는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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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인분 분사하는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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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장님 아이를 가졌다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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