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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일화 올리거나 적고 가

ㅇㅇㅇ |2017.08.06 21:31
조회 294,684 |추천 729

약속대로 오늘은 설레는 일화 가져왔어 '-'♡ 어제는 무서워서 못 잤다면 오늘은 설레서 잠 자지말자!!!

얘들아 너희 그저께부터 날 너무 감동 먹게 하는 거 아니야? 많은 관심 고마워 오늘도 전세계 양금모 씨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양~ 금모띠! 다음은 웃긴일화로...^^ (여기서 그만 할까...?)

추천수729
반대수13
베플ㅇㅇ|2017.08.06 23:36
나는 왜 여기서 좋아요밖에 못누르는데........
베플ㅇㅇ|2017.08.07 00:00
아나 소름돋았던 일은 막힘없이 썼는데 에라이18
베플ㅇㅇ|2017.08.06 21:36
나 편의점알바하는데 우리 편의점손님중에 내가 호감이있던 손님이 있었음. 말투매너도 좋고 얼굴도 나름 잘생겼고. 평소처럼 알바하고있는데 손님이 그 날따라 좀 꾸미고온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와 오늘 어디가시나봐요~ 했는데 웃으면서 오늘 좀 괜찮아요? 하길래 네 잘생기셨어요 ㅋㅋ~ 하면서 장난쳤는데 그 손님이 그럼 혹시 번호좀 주실수있으세요?? 라길래 나 정말놀라서 네????? 하니까 오늘 번호 얻고싶어서 좀 꾸미고 나온거거든요 ㅎㅎ.. 하는데 넘 설랬었음. 물론 지금은 헤어짐
베플ㅇㅇ|2017.08.07 01:02
아파서 조퇴하고 학교복도에서 신발을 갈아신는데 신발끈이 풀린거임 그래서 다 수업중이고 주위에 아무도 없길래 그냥 치마 속 신경 안쓰고 신발끈 묶었는데 내 앞에 남자 선배 세명이 운동장 갈라고 나가고 있었나봐 근데 나 보자마자 뒤돌고 쪼르르 서있었음ㅋㅋ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는데 한 오빠가 '다 묶었어..?'이래가지고 네! 했더니 그제서야 뒤돌아서 우리 절대 안봤어 안봤어!!! 이럼서 자기들끼리 호들갑 떨면서 뛰어감ㅋㅋㅋ귀엽드라
베플ㅇㅎ|2017.08.07 00:04
나 초딩때 학교에서 라면 만들기했었는데 김치를 맡았던 남자애가 가져온 열무김치가 진짜 너무 맛있는거야 걔랑 친하지도 않았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내가 걔 가져온거 다먹고 그 이후로도 못잊겠어가지고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나 너네집김치 또먹고싶어! 했는데 걔가 그럼 우리집으로 오면 되잖아 해서 집 놀러감..내인생에서 제일 설레는 기억임...^^
찬반ㅇㅇㅇ|2017.08.06 21:38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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