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설렜던 썰 올리거나 적고가자

ㅇㅇ |2017.10.30 22:00
조회 246,254 |추천 399

난 남사친도 남친도 있어본 적이 없어...대리설렘 좀 부탁해...참고로 살짝 야시꾸리한 분위기도 좋아^^

추천수399
반대수21
베플ㅇㅇ|2017.10.31 00:00
내가 걔 무릎위에 앉앗는데 등으로 걔심장 존.나 뛰는거 느껴졋을때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불ㅠㅠㅠㅠ당황타서 뒤돌아봣는데 존잘이어소 2차발림 ㅜㅜ 근데 이 새끼가 내 절친년이랑 바람을 핌 복수준비한다 시.발놈들아 참고로 아직 사귀고있음 완벽한 내 계획을 위해 기다림이 필요함 종간나색히들 부셔버리갓어
베플ㅇㅇ|2017.10.30 22:42
몰라 나는 잘생기면 설레더라 어쩔 수 없나봐 ㅜㅜ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10.30 23:15
친구랑 시험 끝나고 울집에서 밤 샜는데 새벽에 막 내 짝남 카톡 프로필 들어가서 선톡을 하네 안하네 내가 하네 니가 보내네 이럼서 핸드폰 서로 뺏으면서 실랑이 하고 있었는데 보이스톡 눌러진거..ㅠㅠ 친구랑 나랑 둘 다 당황해서 끊으려고 하는 순간 여보세요? 이래서 헐 미안 잘못눌렀어ㅜㅠ 했는데 00이야? 했음ㅋㅋㅋㅋ 누군지도 안보고 받았는데 목소리 듣고 내 성 빼고 00이야? 자다깬 목소리로 ㅁㅊ ㅅㅂ 그래서 진짜 그 뒤로 진성짝남됨
베플ㅇㅇ|2017.10.31 12:43
남친이랑 대판 싸우고 집가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 잘못인거 같아서 얼굴보고 사과하려고 남친 집 주변 카페에서 만나자고 하고 기다리는데 이 자식이 30분동안 안와서 전화하니까 겁나 시무룩한 목소리로 알겠어 들어갈께 하고 몇초도 안지나서 카페로 들어오는데 좀 울먹거리면서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헤어지자고하지마 이러는데 졸라...너무 귀여워서 심쿵╋설렜음ㅋㅋㅋㅋㅋ알고보니까 내가 헤어지자고 할까 봐 카페도 못들어오고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데ㅋㅋㅋㅋ뭔가 찐따같은데 귀여웠음
베플ㅇㅇ|2017.10.30 22:31
되도록이면 야시꾸리한 썰을 더 많이 쓰자~☞^*^

이미지확대보기

찬반아주매|2017.10.31 11:27 전체보기
그 남자는 운전하고 있고, 난 앞만 보고있었는데..운전도중 슬쩍 쳐다보고는. 넌 눈코입이 참 크다~ 완전 내 이상형이야. ㅋㅋ갑자기 머래~ 우리 연애 8년, 결혼6년차. 뒤에 카시트 두개ㅡ 아들 딸 자고있었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