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야 노올자!
김장 500포기
외할머니께서 충청남도 홍성에 계시는 외할머니의 오빠니깐 외오빠할아버지?라고 해야하나요?
인사도 드리고 시골구경도 하고 싶어서 4일동안 내려가 있었는데
김치 만드신다고하셔서 그냥 김치 만드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구경을 하게 됫어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도 몇장 찍고 비디오도 찍어서 올려봅니다!
BGM - 사랑은 김치맛이야!
배추500포기 모아둔것 처음 봤어요;;; 언제 다 하실지 걱정되더라구요.
절구어 두었던 배추를 물에 헹구고 상에 올려서 물기 빼시는중
500포기 다 쌓았습니다! 헹구는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김치속에 들어갈 파와 저건 가는파? 파는 파 같은데 좀 얇고 짧네요
미리 썰어놓으신 무에 고추가루 넣고 김치양념속 만드시는중이예요.
소금이랑 죽같은밥 넣으시고 어떤 흰가루를 좀 넣으시고 비비시던데 그 흰가루는 뭔지 모르겠어요.
김치양념속이 다 만들어 졌어요.
배추에 김치양념속 넣으시는중 저도 2포기 해봤는데 생각보다 빨리 안되서 하지말라고 혼만남ㅋ.
3시간 좀 넘게 걸려서 드디어 김장이 끝났습니다!
뉴질랜드에선 김치 이렇게 많이 만드는걸 본적이 없어서,
어머니가 만드셔도 5포기 많이해야 20포기 정도 하시거나거의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에 보고 언제 끝나려나 했는데 손들이 엄청 빠르시더라구요,
정말 특이한 경험 이였어요.
여러분들도 김치를 만들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김치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추천!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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