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사고가 났습니다... 절에 갔다 집에오다 엄마께서 마늘공장에서 마늘산다고 잠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비상깜박이 켜놓고 마늘공장앞마당에서 있었죠.. 헌데 뒤로 후진하던차가 갑자기 박는겁니다..너무놀래서..심장이 꽝꽝.. 짜증이 확 밀려오더라구요...근데 이아줌마 걱정도 안해주고 "" 어긴왜 왔냐면 ""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뒤에 차를 못봤다면서... 그리곤 고칠시간이 없어서 오늘 견적을 떼어봤는데 39만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 전화해서 보험처리 해달라 했더니...자기내가 아는 공업사에 가서 하면10만원 정도 나오는데 왜 거기에다 했냐..남겨먹을라고 사기치냐 면서 막말을... 여기저기 문의해보고 다시 전화걸어서 사고를 낸건아줌마니 내가 편한정비소에서 고치겠다..했습니다 계속 자기가 아는공업사에서 고치랍니다...소리를 고래고래 집안식구들 하나둘씩 저를 괴롭힙니다.. 그러면 나는 경찰에 신고할수밖에 없다 했죠..마음대로 하랍니다..저보고(너도)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하려구요.. 말이 안통해요..계속 자기가 아는공업사에서 하라고 합니다.. 저도 그러고싶지만 그 공업사는 너무 멀고, 가까운 곳에서 하고도 싶고 당골로 다니는 공업사에서 하고싶거든여... 이것말고도 말이 안되는 소릴하는데,....스트레스 장난아니고. 일도 안되고..시간도 없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견적서..계속 통화해서 핸드폰비..등등.. 짜증나고 정신적인 충격과스트레스 청구하고 싶어요.. 나이먹어서 얼마안되는돈 가지고 왜 그러는지...왜 사는지...
사고내놓고 오히려 큰소리..경찰고소하기로 했는데...
5월5일 사고가 났습니다...
절에 갔다 집에오다 엄마께서 마늘공장에서 마늘산다고 잠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비상깜박이 켜놓고 마늘공장앞마당에서 있었죠..
헌데 뒤로 후진하던차가 갑자기 박는겁니다..너무놀래서..심장이 꽝꽝..
짜증이 확 밀려오더라구요...근데 이아줌마 걱정도 안해주고 "" 어긴왜 왔냐면 ""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뒤에 차를 못봤다면서...
그리곤 고칠시간이 없어서 오늘 견적을 떼어봤는데 39만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 전화해서 보험처리 해달라 했더니...자기내가 아는 공업사에 가서 하면10만원
정도 나오는데 왜 거기에다 했냐..남겨먹을라고 사기치냐 면서 막말을...
여기저기 문의해보고 다시 전화걸어서 사고를 낸건아줌마니 내가 편한정비소에서 고치겠다..했습니다
계속 자기가 아는공업사에서 고치랍니다...소리를 고래고래 집안식구들 하나둘씩 저를 괴롭힙니다..
그러면 나는 경찰에 신고할수밖에 없다 했죠..마음대로 하랍니다..저보고(너도)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하려구요..
말이 안통해요..계속 자기가 아는공업사에서 하라고 합니다..
저도 그러고싶지만 그 공업사는 너무 멀고, 가까운 곳에서 하고도 싶고 당골로 다니는 공업사에서 하고싶거든여...
이것말고도 말이 안되는 소릴하는데,....스트레스 장난아니고. 일도 안되고..시간도 없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견적서..계속 통화해서 핸드폰비..등등..
짜증나고 정신적인 충격과스트레스 청구하고 싶어요..
나이먹어서 얼마안되는돈 가지고 왜 그러는지...왜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