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안 끓여준다고 선풍기 집어던진 아빠
자고 일어나니 톡선이네요....ㄷㄷ
댓글에서 몇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추가로 글 남깁니다.
1. 아빠가 집에서만 술을 마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매일 술 먹는다고 저 시간쯤에 들어오고 또 술상을 차려달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다음날 출근하기도 힘들어 하는데 술을 또 먹는다고 하니 누가 찬성합니까...
2.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했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1달만에 퇴사하고 다시 취준 중인 상태입니다. 아무 경제활동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