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돈 쓰는데 눈치 많이 보이시나요…?
진짜 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대신 화도 내주시고 비난도 해주시고 많은 의견들이 있네요.
글 올린 이후에 또 다른 일이 있어 이혼은 확정했고,
현실적인 정리 알아보는 중 입니다!
식장에 함께 들어 갈 때, 부모님에게 인사드릴때, 성혼서약을 읽을때 했던 다짐과 스스로와의 약속, 책임감 등등
신혼기간이라 충돌하는거라고 스스로 수 없이 마음을 다잡고 버텼는데 이제는 제가 저를 돌봐주려해요 :)
써 주신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