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코치 예수,

로리베스존스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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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새로운 청소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26)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지 하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눅 10: 10,11

 

다음 가로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보기에서 고르시오

 

" 갑자기 동네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러 몰려 나왔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를 보자마자 (                  )했다. "

 

1)병자들을 고쳐달라고.

2)굶주림을 채워달라고

3)하나님에 대해 가르쳐달라고

4)마을을 떠나라고

 

정답은 4)이다 사실 그들은 예수에게 마을을 떠나달라고 '간독히 청했다 ' 마 8:34

인생코이인 예수가 그 마을 사람들을 너무 혼란스럽게 하여 그들이 예수에게 떠나달라고 부탁한것이다.   당신이 사명과 비전을 분명히 깨닫고 이적을 향해 나아갈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언제나 환영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사실 예수는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거부당할 것이며, 예수 자신처럼 떠나기를 권고 받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 마을 사람들이 떠나달라고 했을 때, 예수는 어떻게 했는가 ?"

 

1) 마을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려 애썼다.

2) 하늘에서 불과 벼락을 내려 그 마을 사람들을 바비큐로 만들었다.

3)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났다.

 

정답은 3)이다.  예수는 조용히 그 마을을 떠났다.

예수는 환영받지 못하는 곳에 더 이상 머물지 않았다.   또한 그는 자기의 선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받으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비록 인간의 자유의지가 잘못되었을 지라도 인간의 자유의지를 궁극적으로 존주해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과 나 역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는 누구에게나 자기를 믿든지 떠나든지 선택하라고 말했으며 자발적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것만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단언했다.

그 무엇이 우리를 왜곡시켜 우리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려 아둥바둥 애쓰는, 이해 못할 모습으로 몰아가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저 우리는 자신에게 눈길을 주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안달복달할 뿐이다.

예수를 인생코치로 삼을 때, 당신 앞에 있는 사람들이 현관문을 꽝 다고 불쾌한 표정으로 돌아설지 모른다.   그러나 당신이 신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고 다음 집으로 향하면, 당신의 두발이 기뻐 춤추게 될것이다.

열린마음으로 진지하게 자발적으로 듣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바란다.   예수는 예수의 친구들이 그를 믿었듯이, 우리가 우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바란다.

 

 

전도도 예의를 지키며 하는 것이 바른 전도입니다.   잘 못된 부분은 고쳐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