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말도 계속하면 나쁜말 처럼 들린다고.. 첨엔 시어머니께서 "너희둘이 알콩달콤 잼나게살아" 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전 27살이구 남편은 34살이거든요. 제나이는상관?이 크게있는건아니더래도 오빠나이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가지고 싶어서 결혼하고 7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산부인과 라는곳도 뻔질나게 드나듭니다. 근데, 애기는 가질려고 노력하니까 더 안되는거같아요..특별히 피임기간이 긴것도아닌데.. 잘안생깁니다.. 휴...아무이상없다는데..그러니 더 고민스럽네요. 여튼, 우리는 정말 애기가 갖고싶어서 사랑을 나눌때도 애기만들자!~ 라고 할정도인데..벌써부터 애기용품 걱정하며 이것저것 생각하며 애기 미래도 생각해보고 막 그러는데.. 시어머님 이 항상 "없으면 굳이 낳으려 하지말고 안주는데 어떻하냐고,, 그냥 둘이서 살아!" 라고 말하십니다. 첨엔,위에말했듯이 좋게 받아들였죠..저 생각해서 하는말씀이리라.. 하구요. 그러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식날 다른사람들 폐백때 시엄마께서 왜 대추랑 밤 던지면서 많이 낳으라구~ 하는거.. 그거할때두 한명만 낳구 살아~~ 라며 던지셨드랬죠 ㅡ;; 은근히 기분이 별루더라구요;; ㅡ..ㅡ (결혼식날이고 해서,,정신없고..뭐 여튼, 깊이 생각안했습니다.) 원래 복 많이받고 아들딸 많이낳구 잘살아~~ 라고 말이라고 그리하고 던지는게 아니던가요? ㅡ..ㅡ 시어머님 아들만 둘 낳으신 분인데. 저보곤 낳지말라십니다. 그리 말씀하시니 어쩔땐 우리오빠 줏어온 아들아냐? 라는생각까지듭니다.. 장남 손 끊기는걸 바라시는지... 자기 아들 생각하면 며느리한테 그리 말하면 안되는거아닌지..게니 서운하네요.. 님들 제가 뭐.. 너무 꼬아듣는걸까요?
말끝마다 애기없이 둘이살란 시엄마.
같은말도 계속하면 나쁜말 처럼 들린다고..
첨엔 시어머니께서 "너희둘이 알콩달콤 잼나게살아" 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전 27살이구 남편은 34살이거든요.
제나이는상관?이 크게있는건아니더래도 오빠나이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가지고 싶어서
결혼하고 7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산부인과 라는곳도 뻔질나게 드나듭니다.
근데, 애기는 가질려고 노력하니까 더 안되는거같아요..특별히 피임기간이 긴것도아닌데..
잘안생깁니다.. 휴...아무이상없다는데..그러니 더 고민스럽네요.
여튼, 우리는 정말 애기가 갖고싶어서 사랑을 나눌때도 애기만들자!~ 라고 할정도인데..벌써부터 애기용품 걱정하며 이것저것 생각하며 애기 미래도 생각해보고 막 그러는데..
시어머님 이 항상 "없으면 굳이 낳으려 하지말고 안주는데 어떻하냐고,, 그냥 둘이서 살아!"
라고 말하십니다.
첨엔,위에말했듯이 좋게 받아들였죠..저 생각해서 하는말씀이리라.. 하구요.
그러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식날 다른사람들 폐백때 시엄마께서 왜 대추랑 밤 던지면서
많이 낳으라구~ 하는거.. 그거할때두 한명만 낳구 살아~~ 라며 던지셨드랬죠 ㅡ;;
은근히 기분이 별루더라구요;;
ㅡ..ㅡ (결혼식날이고 해서,,정신없고..뭐 여튼, 깊이 생각안했습니다.)
원래 복 많이받고 아들딸 많이낳구 잘살아~~ 라고 말이라고 그리하고 던지는게 아니던가요?
ㅡ..ㅡ 시어머님 아들만 둘 낳으신 분인데.
저보곤 낳지말라십니다.
그리 말씀하시니 어쩔땐 우리오빠 줏어온 아들아냐? 라는생각까지듭니다..
장남 손 끊기는걸 바라시는지...
자기 아들 생각하면 며느리한테 그리 말하면 안되는거아닌지..게니 서운하네요..
님들 제가 뭐.. 너무 꼬아듣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