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6일 오전 10시경 경기도 파주시 LG필립스 LCD단지 P-8현장에서 레미콘이 지하현장으로 이동중 콘크리트 기둥에 충돌하여 운전하던 우신레미콘 소속 운전기사1명(古이태종씨)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원인을 분석해 보면...
- 호우주의보속에 비가 계속 내려 우신레미콘 공장안에 물이 바퀴중간까지 찰 정도였음에도 물을 빼지 않아 브레이크 드럼이 물에 흠뻑 젖어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출근하여 운행하도록 강요하였으며, 운행 중에도 비가 많이 내려 브레이크가 젖어있어 밀리는 현상이 계속 나타났었다고 모든 기사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브레이크를 밟아서 브레이크 드럼을 말려가며 운전을 했지만 많은 비가 내려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고 기사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레미콘회사들은 이날 운행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우신레미콘에서는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행을 강요(출근하지 않은 기사들을 전원 호출하여 출근하여 운행토록 함)하였음은 회사의 안전 불감증을 대변해 주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LG필립스 현장에서도 안전 조치가 미흡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LG필립스 현장 지하에도 발목에 찰 정도의 물이 고여 있었으며 레미콘이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급경사에 과속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 전혀 없었으며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갈 때 시야가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을 방지하기위해 지하시설에 야광시설이나 전등을 켜놓아야 하는 것이며 특히 이날은 날이 어두워 시야가 더욱 좁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지하의 기둥주변에는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모래주머니나, 야광표지판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거리의 가파른 경사로에서는 안전요원이 일일이 레미콘을 일단 정지 시킨 후 운전자에게 현장내의 위험요소를 알려주고 저속기어로 미리변속하게 주지시켜야함에도 이날은 비가 내림으로 인해 평소와 달리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古이태종 기사는 레미콘을 10여년 운전을 한 자이며, 불과 한달전쯤 차량 수리비로 500만원을 들여가며 차량수리를 마친 차로서 차량결함은 없는 것으로 추정 됩니다. 차량이 노후화 되었으나 평소 차량수리를 가장 많이 하였으며 야간이나 차량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운행을 하지 않았다고 동료기사들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의 주 원인은 호우주의보 속에도 운행을 강요한 회사의 안전 불감증과 사고현장내의 많이 고인 빗물로 인해 브레이크 이상현상을 초래했고, 현장에서의 안전조치 미흡 등이 복합되어 일어난 사고로 추정됩니다.
현재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명지병원 장례식장401호에 고인이 하소연 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p.s
한달에 한명씩 gs건설현장(LG필립스)에서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돈으로 사람을 매수해 숨기고 있다.
파주 GS건설 LCD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폭로 한다.!!!
파주 GS건설 LCD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폭로 한다.!!!
2006년 5월 6일 오전 10시경 경기도 파주시 LG필립스 LCD단지 P-8현장에서 레미콘이 지하현장으로 이동중 콘크리트 기둥에 충돌하여 운전하던 우신레미콘 소속 운전기사1명(古이태종씨)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원인을 분석해 보면...
- 호우주의보속에 비가 계속 내려 우신레미콘 공장안에 물이 바퀴중간까지 찰 정도였음에도 물을 빼지 않아 브레이크 드럼이 물에 흠뻑 젖어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출근하여 운행하도록 강요하였으며, 운행 중에도 비가 많이 내려 브레이크가 젖어있어 밀리는 현상이 계속 나타났었다고 모든 기사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브레이크를 밟아서 브레이크 드럼을 말려가며 운전을 했지만 많은 비가 내려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고 기사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레미콘회사들은 이날 운행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우신레미콘에서는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행을 강요(출근하지 않은 기사들을 전원 호출하여 출근하여 운행토록 함)하였음은 회사의 안전 불감증을 대변해 주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LG필립스 현장에서도 안전 조치가 미흡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LG필립스 현장 지하에도 발목에 찰 정도의 물이 고여 있었으며 레미콘이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급경사에 과속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 전혀 없었으며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갈 때 시야가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을 방지하기위해 지하시설에 야광시설이나 전등을 켜놓아야 하는 것이며 특히 이날은 날이 어두워 시야가 더욱 좁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지하의 기둥주변에는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모래주머니나, 야광표지판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거리의 가파른 경사로에서는 안전요원이 일일이 레미콘을 일단 정지 시킨 후 운전자에게 현장내의 위험요소를 알려주고 저속기어로 미리변속하게 주지시켜야함에도 이날은 비가 내림으로 인해 평소와 달리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古이태종 기사는 레미콘을 10여년 운전을 한 자이며, 불과 한달전쯤 차량 수리비로 500만원을 들여가며 차량수리를 마친 차로서 차량결함은 없는 것으로 추정 됩니다. 차량이 노후화 되었으나 평소 차량수리를 가장 많이 하였으며 야간이나 차량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운행을 하지 않았다고 동료기사들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의 주 원인은 호우주의보 속에도 운행을 강요한 회사의 안전 불감증과 사고현장내의 많이 고인 빗물로 인해 브레이크 이상현상을 초래했고, 현장에서의 안전조치 미흡 등이 복합되어 일어난 사고로 추정됩니다.
현재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명지병원 장례식장401호에 고인이 하소연 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p.s
한달에 한명씩 gs건설현장(LG필립스)에서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돈으로 사람을 매수해 숨기고 있다.
연락처 古이태종씨 사위 김우태 : 010-9999-5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