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글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생각 인지 제생각과 같으신지 부탁드립니다.. 웃기는 댓글.. 원치 않구요... 그냥.제발.제생각과 같은지. 이건 몇일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잘가지도 않던. 부평역에 친구랑 가게되었는데요.. 친구가.. 안경이 필요해서.. 그이유는. 사적이라.비밀이구요. 하여튼 안경이 필요해서 갔지요.. 그래서 처음엔 다들 아시겠지만. 부평역 사람 많은 쪽에 큰건물 안에 안경 파는데 있는거 알꺼에요.. 거기서 안경을 보다가..별루라서.. 지하상가에.. 내려가서 안경을 보았죠. 보았는데... 어쩔수 없이 사는 안경이라.. 만원 짜리 안경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선. 오는데.. 젠장. ㅡ.ㅡ;.친구놈이 돈을 어디다 이저먹은거에요.. 마지막남은 만원은 안경을 산거고. 그나머지 돈은 어쨌는지. 뒷주머니에 있다고 하고선. 없어진거죠. 만원은 지갑에 있었고.. 따로 두는 버릇이 있어가지고요..그래서.. 돈도 없고. 쓸데가있는 돈이라서. 거짓말 안하고 사고나서 1분만 에.. 다시 가서 환불을 얘기 했죠..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부탁이니까 환불 하면 안돼겠냐고?.. 정말..진심.그렇게 얘기했는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안돼는데요 딱말하구선. 다른손님 하고 얘기 하는겁니다 불과 1분뒤에 샀는데..아무리. 그래서 얘기 했죠.. 이제부터 그싸가지 없는 사람하고 대화한 상태입니다 나: 왜 환불이 왜안돼죠? 판매원: 위에 붙어있잖아요 환불 안됀다고 그위란. 벽에 구석 탱이 ㅡ.ㅡ;... 안경을 밖에다 내놔서 파는 상황이라 절대 볼수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절대로 직접 들어가지 않는 한.. 나: 저걸 어떡해봐야 안쪽 천장에 붙어논걸.. 아니 그럼 처음 살때부터 환불 안된다고 얘기 해주던가요 판매원: 그걸왜 일일히 말해요?.. 나: 아님 안된다는거를 보는위치에다 붙여 놔야지. 안보이는데가 붙여놓고. 그리고 제가 하루 지난것도 아니고 1시간이 지난것도 아니고 솔직히 사고 바로왔는데 안돼는게 어디있냐고? 판매원: 무시까고 딴손님 이랑 대화중 주인: 주인아줌마도 있었음.. 주인아줌마 무시까고 통화중 그래서 슬슬 열이오르죠.. 정말 내가 이상한건가?..여하튼.. 아줌마 한테 직접가서 얘기했죠. 아줌마. 환불해줘요.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좀 환불좀 해주세요.. 아줌마 계속 무시 하다가 아 안들리잖아요!!!!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ㅡ.ㅡ... 정말 어이없어가지고.. 판매원 이 말하더라구요 띠꺼운 표정으로. 환불 안됀다구.~.. 반말 쓰더라구요.. ㅡ.ㅡ;... 와 살때만 해도 좋게 하던게 싹바뀌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머 안된다고? 그러니까 다시 안됀다구요 이러더라구요.. 정말.진심..여자랑 싸우는거.남자만 추해보여서.. 그런거 시러하는데.계속 티격대격 하다가. 그럼 제가 9천원만 받을께요 환불해주세요.. 그러니까 옆집 아줌마 오더라구요 먼일이냐구..그래서 제가 그랬죠..아줌마는..장사 하세요 신경쓰지말고..어차피.. (편들어줄려고 온거니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아줌마.. 우리 도 장사하는 사람인데.. 팔아야지.. 그러다가..결국엔.. 제가. 안경 그냥 가지고 나와버렸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환불 안돼는건 안돼도 솔직히..그런건 시간 이 지나면.. 훼손 될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환불 안돼는거 아닙니까? 하루도 아니고 한시간도 아니고 고작 1분정도 입니다.. 그것도 단순변심이 아니라 사정이 생겨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글길어서 읽기 불편한님들 많을 텐데.. 많이 읽어주시고 의견좀 달아주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부평역 지하상가 원래 이런가요???
부평역 지하상가 원래 이런가요?
제발 이글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생각 인지 제생각과 같으신지 부탁드립니다..
웃기는 댓글.. 원치 않구요... 그냥.제발.제생각과 같은지.
이건 몇일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잘가지도 않던. 부평역에 친구랑 가게되었는데요..
친구가.. 안경이 필요해서.. 그이유는. 사적이라.비밀이구요.
하여튼 안경이 필요해서 갔지요..
그래서 처음엔 다들 아시겠지만. 부평역 사람 많은 쪽에 큰건물 안에
안경 파는데 있는거 알꺼에요..
거기서 안경을 보다가..별루라서..
지하상가에.. 내려가서 안경을 보았죠.
보았는데...
어쩔수 없이 사는 안경이라..
만원 짜리 안경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선. 오는데.. 젠장. ㅡ.ㅡ;.친구놈이 돈을 어디다 이저먹은거에요..
마지막남은 만원은 안경을 산거고. 그나머지 돈은 어쨌는지. 뒷주머니에 있다고
하고선. 없어진거죠. 만원은 지갑에 있었고..
따로 두는 버릇이 있어가지고요..그래서.. 돈도 없고. 쓸데가있는 돈이라서.
거짓말 안하고 사고나서 1분만 에.. 다시 가서 환불을 얘기 했죠..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부탁이니까 환불 하면 안돼겠냐고?..
정말..진심.그렇게 얘기했는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안돼는데요 딱말하구선. 다른손님 하고 얘기 하는겁니다
불과 1분뒤에 샀는데..아무리. 그래서 얘기 했죠..
이제부터 그싸가지 없는 사람하고 대화한 상태입니다
나: 왜 환불이 왜안돼죠?
판매원: 위에 붙어있잖아요 환불 안됀다고
그위란. 벽에 구석 탱이 ㅡ.ㅡ;... 안경을 밖에다 내놔서 파는 상황이라
절대 볼수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절대로 직접 들어가지 않는 한..
나: 저걸 어떡해봐야 안쪽 천장에 붙어논걸..
아니 그럼 처음 살때부터 환불 안된다고 얘기 해주던가요
판매원: 그걸왜 일일히 말해요?..
나: 아님 안된다는거를 보는위치에다 붙여 놔야지. 안보이는데가 붙여놓고.
그리고 제가 하루 지난것도 아니고 1시간이 지난것도 아니고 솔직히 사고 바로왔는데
안돼는게 어디있냐고?
판매원: 무시까고 딴손님 이랑 대화중
주인: 주인아줌마도 있었음.. 주인아줌마 무시까고 통화중
그래서 슬슬 열이오르죠.. 정말 내가 이상한건가?..여하튼..
아줌마 한테 직접가서 얘기했죠. 아줌마. 환불해줘요.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좀 환불좀 해주세요.. 아줌마 계속 무시 하다가 아 안들리잖아요!!!!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ㅡ.ㅡ...
정말 어이없어가지고.. 판매원 이 말하더라구요
띠꺼운 표정으로. 환불 안됀다구.~..
반말 쓰더라구요.. ㅡ.ㅡ;...
와 살때만 해도 좋게 하던게 싹바뀌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머 안된다고?
그러니까 다시 안됀다구요 이러더라구요..
정말.진심..여자랑 싸우는거.남자만 추해보여서..
그런거 시러하는데.계속 티격대격 하다가.
그럼 제가 9천원만 받을께요
환불해주세요..
그러니까 옆집 아줌마 오더라구요
먼일이냐구..그래서 제가 그랬죠..아줌마는..장사 하세요
신경쓰지말고..어차피.. (편들어줄려고 온거니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아줌마.. 우리 도 장사하는 사람인데.. 팔아야지..
그러다가..결국엔.. 제가. 안경 그냥 가지고 나와버렸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환불 안돼는건 안돼도 솔직히..그런건 시간 이 지나면..
훼손 될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환불 안돼는거 아닙니까?
하루도 아니고 한시간도 아니고 고작 1분정도 입니다..
그것도 단순변심이 아니라 사정이 생겨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글길어서 읽기 불편한님들 많을 텐데.. 많이 읽어주시고 의견좀 달아주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부평역 지하상가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