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현실4

데이빗2006.05.09
조회1,842

중국출장다녀와서 잠도안오고 ^,.^ 4탄입니다.

 

4탄쓰기전에 solphy 동생

뭐도 모르는기 씨부렁댈래?

내가 니 갈구던 형인거알지?

요즘 잠잠하다햇더니 또 정신병도젼냐? 30-40대 여자친구 한국여자로 찾더만 찾안냐?

에그 불쌍한넘

 죽을때되면 "고국에 묻히고 싶다" 이럼서 눈물코물짜면서 그러지마라 스타일 구겨진다  (너처럼 그지랄하다가 죽을땐 꼭 그러드라고)

아무튼 사랑한다 쪽~

 

중국의 동북공정

다들아시죠?

자 그럼 이것을 누가 가장 발광을 하면서 맟다고 우기는가....

놀랍게도 연변 조선족입니다

연변가셔서 진솔하니 한잔빨면서 넌즞이 물어보세요 고구려 역사가 중국에 역사라는데 맟냐?

자그럼 또 이왕에 물어본김에 또하나 물어보세요

한국과 북한이 같은민족이라서  통일해야하는데 찬성하냐?

여기서잠시

 성질급하고 혈압높으신 분들은 물어보지마세요 그자리에서 살인나든지 아니면 혈압으로 뒤로넘어가니깐^^

대책이 안나옵니다

조선족들한테 이 두가지 문제를 역사부터 설명하자면 저 경험으로는 아마 70넘은 노인한테 헤비메탈을 설명하는기 빠를겁니다

본인도 언젠가 동북공정 진행하는 현장에 갓다가 광관 가이드하는 조선족 여자가 중국에 역사라고 하는말듣고 땅에 파묻고 싶어다는^,.^

단 이빨좀쎄고 논리정연하게 설명하는 선생님이 게시면 하루정도 설명해드리세요 끈기를가지시고

어느분인가 말하셨지만

조선족은 한국말을 할줄아는 중국사람 일뿐입니다 (믿에 열린마음이니 같은민족이니 운운 댓글다는 철없는분들 모르면 가만 계시는기 나을듯 )

 

예고해드린대로 조선족여자와 한국남자 들 간의 사랑의분쟁 사기 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저가 직접보고 격은 것을 알려드리니 중국출장길이고 주재원생활이고 간에 참조 하셔서들 당하는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일명 중국 선수들(중국주재하든 드나든지 5년이상 되신분들을 뜻함) 사이에는 이상한 버릇들이 잇습니다

뭐냐하면 중국온 한국사람을 만난면 꼭물어보는말  "중국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즉 연수를 따져서 판단한다는것 입니다 중국은 한국서 아무리 똑똑하든 돈이많든 간에 상관이 없다는논리죠

이논리는 특히 중국의 밤문화 와 밀접한 관계가 잇습니다

중국서 사업을 해서 망하든 통역한테 사기당해 망하든 사실 잘난척하다가 아니면 몇년다니면서도 중국말 안배운 본인에 잘못이  있어서 그나마 지나가던 개한테 물렸다 생각할수도 있는데

여자한테 걸려서 돈잃고 인간적인 배신감 느끼는것은 한국같으면 살인까지도 가는 문제이죠 

실지 일어난 일을 사례로 들어 설명드립니다

 

1. 약2개월전 최근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이사건은 사실  본인이 남자지만 진짜 인간이 싫어지는 사건입니다

중국 저장성 에 위치한 어느상업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도시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사람들이 빈번하게 드나드는 도시는 꼭 늘어나는게 있습니다

룸싸롱 가라오케입니다

꼭 여기서 사고는발생합니다

장본인 모씨도 한국서 도매상을 하는사람인데  자신이 팔고있는 물건이 거의가 중국제품이라 한푼이라도 더벌어 본다는욕심에 머나먼 중국땅에 첮발을 디뎠습니다.

처음에 올때는 자신이직접 수입을 하면 마진이 더생긴다는욕심에 중국을 들어오게되었지만

이사람도 못빠져 나가는 인간에 본능적인 욕망에덧에 걸려들었으니

낯에는 시장을 열심이 다니고 밤에는  한국 가라오케에 다니게 되었죠

여기서 조선족 모 여인을 알게됩니다 (사실 이여자는 이도시에서 한국사람들 한테는 음~퇴기 정도인식되는 그런 여자였엇는데)

딱 걸려들었습니다

본인이 3달전에 그사람을 그도시에서 봣는데 한국도 한번도 안나가고 집을얻었다고 그러면서 여권을 연장하러 중국경찰서에 가더군요 그래서 생각으로 저사람 무슨문제가 발생햇구나 하고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두달뒤 아니다 다를까 한국 9시뉴스에 그사람이 나오더군요

모씨가 화염병 을들고 지방 소규묘은행 을 털려다가 실패하고 도망가다가 인천공항에서 검거됬다...^,.^

그보다 더기 가막힌건 자신의 한국처자식이  살고 있는 전세집 보증금일부도 아내 몰래빼서 중국으로 보내고 그런짖을 햇더라는 것입니다.

물론 중국의 그여자는 그돈받고 그도시에서 사라졌고요

아마 뒷소문으로는 한국돈 3천만원 정도랍니다

그사람을 그도시 한국식당에서 만난적이있는데 이런말을 하더군요

사랑의 감정을 느꺄본것이 처음이라나(미친놈)

이예기는 더 쓸 가치도 없는것이고

 

2. 베이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때 잘나가던 대기업 중국주재원으로 일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주재원생활이라는것이 매일 술집에 사는생활입니다

또 사건은 여기서 발생합니다

이사람 주재원생활 2년차 하던중 본국으로 발령나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중국있었을때 한국부인모르게 조선족 여자를 살림을 차려주고 대략 몇달 같이살았언나 봅니다

나름대로 깨끗이 정리하고 한국에 와서 회사에 출근하고있는데  왠 조선족 남자놈들 2명이서 회사로 찾아왔더랍니다

당신이 베이징서 같이살던 모여자 오빠인데 그여자가 임신을 했으니 돈5천만원을 달라

안주면 너희회사하고 너 마누라한테 다불어버리겠다

물론 돈줫습니다

그리고 베이징에 연락하여 뒷조사를 시키니 무슨임신? 그도시떠나서 청도에서 같은생활 한국남자물어서 또 살림차리고 있다더군요

*중요: 여기서 팁   중국서 바람피울때는 절때 한국명함 이라던가 신상에 관련된 사항 알려주면 안됩니다 몇몇분들 술취하면 자신이 한국서 엄청잘나가는사람이고 이러면서 명함 막날리고 그러는데 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큰일납니다 선수한테 걸리면

 

아 졸립습니다 글이 중구난방입니다 며칠뒤 이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