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만난지. 1년이넘었네요.. 세번째로 다시 만난 사람입니다.. 바람나서 한번헤어지고... 그렇게 2년후 다시만났습니다... 제가 너무사랑했던 사람이였기에 다시 돌아온 그.. 받아줬습니다... 1년이 지난지금. 너무 힘드네요... 서로 소홀해진건 인정합니다... 저도 애교가 많은성격아니기에 연락자주 못하고 ... 무뚝뚝하고.. 그런 제모습에 남친이 질린건지... 요샌 이틀에 한번전화하면 잘하는겁니다.... 서로 한시간정도 떨어져 있기에.. 일주에 한번만나면 자주만나는거고.... 자꾸 이런상황이 반복되다 보니깐... 의심도 하게되고.. 나와없는시간 어디서 뭘하는지... 아직 학생인 그라.... 자꾸 이런생각하는 내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매일매일을 날 버리고 떠날 그사람 생각에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저~~ 이사랑 계속 해야할까요??? 겁이나네요... 세상에 아무리 좋은 남자는 많다지만.. 이사람은.. 한명뿐이자나요..(제가 너무 바보죠?)
이대로 이사랑.. 유지할수 있을까요?
그와 만난지. 1년이넘었네요.. 세번째로 다시 만난 사람입니다..
바람나서 한번헤어지고... 그렇게 2년후 다시만났습니다...
제가 너무사랑했던 사람이였기에 다시 돌아온 그.. 받아줬습니다...
1년이 지난지금. 너무 힘드네요... 서로 소홀해진건 인정합니다...
저도 애교가 많은성격아니기에 연락자주 못하고 ... 무뚝뚝하고..
그런 제모습에 남친이 질린건지... 요샌 이틀에 한번전화하면 잘하는겁니다....
서로 한시간정도 떨어져 있기에.. 일주에 한번만나면 자주만나는거고....
자꾸 이런상황이 반복되다 보니깐... 의심도 하게되고.. 나와없는시간 어디서 뭘하는지...
아직 학생인 그라.... 자꾸 이런생각하는 내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매일매일을 날 버리고 떠날 그사람 생각에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저~~ 이사랑 계속 해야할까요??? 겁이나네요...
세상에 아무리 좋은 남자는 많다지만.. 이사람은.. 한명뿐이자나요..(제가 너무 바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