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춤의 저주..........

부끄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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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제로 잇엇던 이야기 임을 알려드림다

 

 

 

 

때는 2005년 8월  매우 더웠던 날..

 

그날 현숙은 노래를 신나게 하고 벤을 타고 가는 길이엿따...

 

오늘따라 유난히 만은 팬들 ..

 

그중 내눈에ㅡ띠는 아이잉이잇어따 ....

 

그애는 나한데 사인을 부탁라지도ㅜ안앗다...

 

난 그애애게 다가가서 물엇다

 

내가 벤에서 내리자 사람들이 마구 소리를 쳐질럿따

 

"꺅 꺅 현숙언니!!"

 

나는 무시하고 그애에게 갓따 .. 근데 그애는 도망을 쳤다

 

쫓아가서 잡앗다. 그리고 말했다.

 

"싸인안받고 씹니?"

 

"필료업써 ~!!~~1!!"

 

퍽 !

 

순식간이엿따 ... 그애는 나에뺨을 쳣다

 

나는 울엇따 너무아팟따..

 

그래서 나도 싸대기를 갈겨주엇따.....

 

그애가 울면서 말햇따

 

"훌라춤..훌라춤..훌라훌라훌라 ...

 

이밤이 가도록...춤추는 템보린..."

 

"너 내노래를 알구 잇꾸나 ~!!?"

 

나는 너무기버서 그애애게 사인을 일천백억조장 해주엇따

그에는 기버하지도 안코 막 울면서 부르르르르르 덜면서 띠어 갓따

 

나는 걍 벤으로 돌아갓따

 

이럴수가 ....

 

 

 

 

 

 

 

벤안에잇던 스탈리사트가 나에 빵을 다먹어버렷다...

 

이거슨..이것은..이건!~!!!!! 훌라춤에 저주 ~!~!!!!~!~~!

 

 

 

노래방에 나를달먼 템버린을 흔듥르륵 고  !!!!! 훌라훌라훌라!!!~!111

 

노래하는 이노래를 그싸랑 쒸팔번 난 훌라춤에 노랴러하는 춤추는 템버린 !~~!~!!

 

훌라후아라하라 후라 이바미 갇러거 츔츄는 아 츔추는 아! 츔츄는 아! 츔츄는 탬버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