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못 서줘.

나그네2006.05.09
조회182

커~~~ 배 터지게 먹었구만보증 못 서줘. 원체 미국해갓고 한 번 밥 먹을때마다 목구력으로 기어 나올

정도로 먹어대니 원보증 못 서줘. 어쩌거나, 막내 작은 아부지 서울갈라고 준비 중이구만..
애기 들어본게 둘째 작은아부지가 이상허게 처신해갓고 그 애기을 허드라고...


고숙이 당료 걸렸는디 뭔 이유에서지는 모르지만 둘째 작은 아부지가 혼자 사는 막내 고모한테

용돈으로 5만원을 줬다보증 못 서줘.드만 돌아가신 고숙이 교감까지 헌 교육자여갓고 연금 나오고 가계헌디

뭔 용돈?차라리 몸이 안좋은 고숙 약값이라도 허라고 고숙한테 줘야 이치에 맞지보증 못 서줘.


정작, 문제는 위서 애기헌 고숙 아들이 일본으로 취업?나간디 보증이 필요 헌갑드만...공무원이다 본게 보증도 편할건디 둘째 작은아부지가 거절해갓고 첫째 작은 아부지가 보증을 서 줬다네...도박쟁이라 문제지만 첫째 작은아부지가 잔정이 많제보증 못 서줘.안만 봐도 둘째 작은 아부지는 1억 8천만원이나 띠길

정도로 보증에 대해 딘 경험이 있으니가 보증을 거절 했는거 같드라고...


사람이 한 번 디면 그 정도로 조심성이 생기지..


나 같은 경우도 친구들허고 사회 선배인 신불자 시x들하고 돈거래허면서 돈거래에 대해 학을 띠어갓고 진정한 친구인 평택친구한테도 돈을 안빌려주니가..당연히 내 자~~~크기 까지 알 정도인 친구도 나 한테 돈 빌려 달라는 소리 않고..

 

물론 신불자외에는 돈을 다 받긴 했지만 맘고생이 심허고 동네서 골통으로 소문이 자자 허제보증 못 서줘. 
평택친구는 대가 세고.야물고. 주먹질도 잘헌디 문제는 3명한테 돈 빌려주고 한 푼도 못 받았다 보증 못 서줘.


생각해 본게 친구가 돈 빌려준 사람 중에 한 명도 신불자데 대기업 다니다 증권
해갓고 쫄딱 망한...그것도 지금 같은 직장에 다니는 동생한테...


그나, 사람은 확실히 제밥그릇은 차고 태어난갑구만...과외?백날 시켜봐...성인이 되갓고 신불자가 될 수도 있고.쌈질 잘못해갓고 상대방을 죽일수도 있고.여자 잘못 만나갓고 형제간에 의절 할 수도 있고.가정폭력남 및 가정폭력녀가 될수도 있고 등등등


고모 아들 같은 경우도 초.중.고등학교때 만화방서 파고 살았는데(고모가 애들 과외는 안시킬

성품이라 만화방서 파고 살고 고모도 보증을 잘못 서갓고 쫄딱 망했는디 아들이 인기 만화가고 이참에 땅값이 폭등해갓고 살만 허제)만화교육을 받은것도 아닌디 고등학교 졸업허고 인기 만화가로 날렸고 현재는 연봉 1억 받고 일본서 에니메션 만드는데 있고...


위 신불자 같은 경우 대기업 다니다 증권해갓고 쫄딱망허고...생각해 본게 외계당 수장?대통령 직

될라고 국회서 미처 날뛰었지만 그전에 변호사 될라고 과외(시대상)는 안받았을 것이고...


나?돈 걱정 없이 먹고는 살고보증 못 서줘.


사람 일이란 한 치앞도 보지 못하는데 뭔늠의 과외을 시켜갓고 사교육비 부담 된다고 애들을

안낳는지..이상한 현상은 못사는 사람들일수록 자녀들이 많다보증 못 서줘.하긴, 어느정도 먹고 사는 것들이

자녀 1명을 키우는데 2억이 든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니가...6살짜리 애가 놀이방가고 학원 6군데

다니고 피아노 치고 유학까지 생각허는 돈이라드만...그래갓고 애을 더 안낳고 한 명만 낳는다고

돼지 같은 것이 말허드라고보증 못 서줘.


정신 나간 부모 밑에 정신 나간 자녀가 태어난다보증 못 서줘.


이와 관계는 없지만 인터넷을 달군 이홍구 할아버지에 대해 모른 부분들이 있드만..꼴악서니 본게

형이란 늠이 동생이 정신지체 장애인이니가 머슴으로 넘겨 부럿고(50년전엔 개지부의 복지시책이 말도 못할 정도로 형편이 없어갓고 장애인등록을 안했겠제..장애인이란 개념도 모를 당시 였고)그 양반은 장애인였음이 분명해도 누구 하 나 할아버지가 장애인였다는 말 한마디 없드라고...


더군더나, 다른 양반이 올린 글에 할아버지가 보고 싶다는 사람에 대해 나왔는디 피디가 '형수'라고

몰아 부쳐갓고 형수가 됫는디 5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형수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애기 허는

마님은 집주인에 돌아가신 할머니로 추정허구만...


어쩌거나, 면사무소 개지꽈 여자와 목사외 주민들까지 집주인을 좋은
사람이라고 옹호 헌단디 그건 당연허지...


그게 인간에 이중적인 면이구만...


겉으로는 호인인척허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보지 못한다는거제..물론 집주인이 동네 유지고

지들한테 민폐을 안끼쳐갓고 글것지만보증 못 서줘.다른 이유가 있다면 온국민이 집주인을 개 만도 못헌

늠이라 허지만 동네 사람들로서는 집주인이 동네에 먹칠을 헌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먹칠한걸로
생각허고 있고보증 못 서줘.. 강자완 유유상종허고 약자는 배척하는 면을 보인거제...


꼴아서니 본게 이, 인간 재판 받으면 동네 사람들 탄원서(강한 처벌을 내려갓라는 탄원서을

네티즌들이 만들어야 헐 거구만...)까지 들어갈것은 뻔허고 돈 많은게 판검사 출신에 비싸디 비싼

변호사을 사갓고 재판 헐것인디...

 

집주인 나이가 있고. 동네 사람들이 탄원서을 제출했다는 걸 감안해갓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정도 때릴 거구만...


실형을 받아봐야 고작 1년이면 교도소서 나오고...


'유전무죄 무전 유죄'인거지...


저늠의 주식은 어제보다 1백원이나 내렸는디 오늘려면 팍 오르제는
수익을 담보로 걔긴게 관계 없지만보증 못 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