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을 몇번 남기기도했었는데짝사랑은 어렸을때하나....다 커서하나...힘들기는 마찬가지네요...저는 감정에 솔직한편이라..좋아한다는 말도 한상태고..어제는 제가문자로.." 카트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요...언제 한게임해야죠?"이렇게 문자보냈더니..자기 지금 학교후배랑 동기랑 술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마시고 조심히 잘들어가라고문자를 보냈는데갑자기 제 감정을 주체할수가없는거에요..그래서 문자로"오빠때문에 힘들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죠그랬더니..오빠 : " 나때문에?"나 : 네~오빠때문에오빠 : 왜?나 : 그냥 신경쓰이고 걱정되고...그래요....제 마음이 이상해요이렇게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왔더라구요..이런저런 얘기하다가..오빠 저 솔직한거 알죠? 그랬더니..웅..너 솔직한게 장점이자 단점이지그래서 제가저 오빠 마음에서 정리할려고 일부러 연락도 안하고 그래봤는데그게 잘안되더라구요..그랬더니..내가 뭐라고 해줄말이없네 이러더라구요...나 : 오빠 잠수탈꺼에요?오빠 : 모르겠어...그냥 그러고 싶은데.....나 : 잠수타지마요~~오빠 : 왜..너부터 잠수탔잖아...왜 7월7일까지 찾지말라는거야?나 : 다이어트할려구요..오빠 : 다이어트는 무슨~~아무튼 이런얘기조금하다가 끊었는데...오빠가 요즘마니 힘들어해요...4학년이고....취업하구.....그냥 이것저것 마니 힘들어보이는데전 참..이기적이게도...그런오빠 위로는 못해줄망정..이런얘기만 늘어놓는게 너무 미안한데..저두 제 감정을 어떻게 주체할수가없네요..근데..저 이렇게 제 감정.....상대방에게 솔직하면안되는거죠?또 이런말 해서 어색해지지않을지...걱정도 되고......신경쓰이고...힘들어요..짝사랑
짝사랑하다가 성공하신분~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을 몇번 남기기도했었는데
짝사랑은 어렸을때하나....다 커서하나...힘들기는 마찬가지네요...
저는 감정에 솔직한편이라..좋아한다는 말도 한상태고..
어제는 제가
문자로.." 카트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요...언제 한게임해야죠?"
이렇게 문자보냈더니..자기 지금 학교후배랑 동기랑 술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마시고 조심히 잘들어가라고문자를 보냈는데
갑자기 제 감정을 주체할수가없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로
"오빠때문에 힘들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오빠 : " 나때문에?"
나 : 네~오빠때문에
오빠 : 왜?
나 : 그냥 신경쓰이고 걱정되고...그래요....제 마음이 이상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왔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오빠 저 솔직한거 알죠? 그랬더니..웅..너 솔직한게 장점이자 단점이지
그래서 제가
저 오빠 마음에서 정리할려고 일부러 연락도 안하고 그래봤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그랬더니..내가 뭐라고 해줄말이없네 이러더라구요...
나 : 오빠 잠수탈꺼에요?
오빠 : 모르겠어...그냥 그러고 싶은데.....
나 : 잠수타지마요~~
오빠 : 왜..너부터 잠수탔잖아...왜 7월7일까지 찾지말라는거야?
나 : 다이어트할려구요..
오빠 : 다이어트는 무슨~~
아무튼 이런얘기조금하다가 끊었는데...
오빠가 요즘마니 힘들어해요...4학년이고....취업하구.....그냥 이것저것 마니 힘들어보이는데
전 참..이기적이게도...그런오빠 위로는 못해줄망정..이런얘기만 늘어놓는게 너무 미안한데..
저두 제 감정을 어떻게 주체할수가없네요..
근데..저 이렇게 제 감정.....상대방에게 솔직하면안되는거죠?
또 이런말 해서 어색해지지않을지...
걱정도 되고......신경쓰이고...
힘들어요..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