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남친이 아니지 이젠...그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사람과 좀전에두 싸우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그 사람..만난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겠지만 서로 좋았고 이사람이란 느낌이 있었습니다.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신한 어제 알게 되었고 사실 며칠전부터 대략 짐작은 했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자꾸 답답한것이 속도 울렁거리더 군요... 예전에 관계를 가질때 애기 가질까 하면서 웅얼 거리던 그를 보고 ... 저는 믿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두 순진했던거죠...저는 생리가 딱딱 맞아떨어집니다. 혹시 임신이라두 할까봐 첨에 피임을 안했을떄는 사후피임약이라는 것도 먹어봤구.. 그 이후에는 조심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조심해야 할 날에 술을 심하게 먹고... 그떄도 사후피임약을 먹을까 하다가..설마 임신을 하겠냐는 생각에.. 그리고 그때는 임신한다면 결혼하며 되지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욜쯤 이 사람과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고 해서.. 예매를 했습니다.. 이쁘게 보일려고.... 미용실가서 머리두 하고 네일아트도 받았습니다. 네일아트를 받는데 갑자기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00야 오늘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만날거 같다고 영화취소하라구 미안하다고 정말.. 자세한 사정은 이따전화해서 말해준다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전화를 받지않고..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계속 보내고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첨에는 아무리 급한일이라두 전화를 해야지 문자만 달랑 보낸 자체가 화가 났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 사고가 당했나 무슨일이 있나 걱정을 했습니다. 4시간이 지나도 연락을 오지 않았으며..저는 찝찝한 기분이 들었죠... 그리곤 그 사람을 의심했고 무작정 그 사람이 사는곳 주변으로 갔습니다. 거기에서 기다린다고..문자를 보냈쬬.. 연락이 왔네요 거기 아니라구 진짜 미안하다고 이따 다 이야기 한다고.. 그러다가 제가 전화를 하는데 잘못해서 전화를 받았나 얼른 끊더라구여 당황한거죠.. 그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저는 그 주변에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칭구한테 전화가 와서 사정을 말했더니 제 칭구는... 선뜻 달려와줬습니다. 그 사람도 함께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같이 기다려주면서 칭구는 저한테 너무 예민한거 같다고 하면서 가자고 했습니다.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어서 저는 그럴수 없었고 그의 집 주변에서 새벽 4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사실 그 날 영화보고 오빠한테 그 다음날 병원 같이 가자고 말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미친짓을 하고 온거죠...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 ....5시에 그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집근처에 왔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4년동안 만난 여친이 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다면서 이혼을 했다고 하면서... 울면서 이야기 하는데 뿌리칠수가 없었고 저한테 미안해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 제가 걱정이 된다면 전화를 했어야지.. 공중전화에서라두..저는 막무가내로 화를 냈고.. 그가 저한테 저는 너무 착하고 그리구 가끔 부담스럽다구 더 좋은 사람 만나라구 하더라구여.. 그리곤 내렸습니다..그도 저도 출근을 해야기에..오늘 만나기루 하고.. 그리곤 집에 갔는데 칭구한테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한테 이상한 문자가 왔다면서 오빠 전화번호를 물었죠... 0000이라고 말했더니 칭구가..하는말이 자나보네 연락이 없네..전화 문자 다 씹고... 하하하...저랑 기다리면서 칭구번호를 오빠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그 여자 번호인지 알았나봅니다.. 그러면서 문자가 왔다고 하네요....... 상황은 이랬네요... 그 놈은 자기 칭구들이랑 술을 마시면서 여자를 만난거고..그 여자가 맘에 들어서... 문자를 보냈고 밤새 같이 있었던거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저 이사람 만나면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근데 고작 돌아오는게 이런거라.... 솔직히 독을 품었습니다. 그래서 칭구한테 계속 문자를 보내라구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에 출근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너무 미안했고 잘한다고 어제 싸이코처럼 굴어서 미안하다고.. 오빠 믿어두 되냐구.. 그랬더니 믿으라고 진짜 제가 이럴때면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일 보자고 하더라구여... 저한테 그렇게 화내면서... 제 칭구..그 여자인지 아는..걔한테는 보고싶다고 영화보자고 계속 사랑스런 문자가 오가더군요.. 저는 떠볼려고 전화해서 그랬습니다.만약 임신하면 어떻게 할거냐구...그러면서 오빠만 믿는다고 하니깐..그러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오늘 보자고 했습니다 할말있다고.. 알았다고 하더니...오늘 늦게 끝날거 같다고 하더군요.. 칭구한테 함 떠보라구 했더니... 저한테는 10시나 되서 끝날거 같고 부모님 꽃도 드려야 된다고 하더니.. 그 여자한테는 만나자고...그러네요..8시쯤에... 그러다가 그 여자가(제칭구가)약속을 펑크냈습니다. 그리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했쬬...그래서 결국엔 만났습니다. 호프집을 갔습니다. 술을 먹어선 안되는데... 맥주 한두잔 먹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그리곤 그 사람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는데.. 그 사람이 불편하다고 오늘 저 답지 않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왜케 미련하냐구 자기를 못믿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오빠를 믿지만 어떻게 전화한통이 없냐구 하면서 그사람의 태도를 봤습니다. 그사람 화를 내면서 저한테 이러더군요 이럴때마다 짜증난다고.. 그래서 제가 저를 왜 만나냐구 했더니.. 좋아하고 사랑하니깐 만나는데 지금 이런모습이 질린다고 하네요... 그만하라고 하면서...아침에는 화나서 그랬고.. 저랑 끝낼생각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집에가서 오빠생각하고 자라고.. 오늘은 화나서 그렇다고 오빠두 오늘 집에가서 많은 생각할테니깐.. 오늘은 일단 집에 가자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나 싫타는 사람 안잡는다고..이게 마지막 축제가 될수도 있다고.. ................ 저랑 끝낼생각없다면서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그 여자(쟤 칭구한테)전화하고... 차마 임신했따는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울음을 끝까지 참아가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제 마음을... 오빠 정말 좋아했고 잘할려고 많이 노력했다. 요며칠 주말마다 놀러가서 도시락두 싸다니고 이쁘게 노력하던 그를 보고 많이 감동을 받았었습니다.근데 이런 그의 태도..거짓말....끝까지 거짓말을 치는 그........ 그렇게 나왔고 집앞에서 내려주고 가더군요.. 칭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전화왔다고...문자도 계속 온다고.. 저랑헤어지고 연락한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임신했다고 테스트기 해봤다고 하니... 의심부터 하더군요 임신한애가 맥주를 마시냐고..하..... 그리곤 집에가서 연락한다고 하면서 연락이 오늘 아침까지 없더군요.. 저 오늘 병나서 회사 출근못했습니다 아침까지 연락 기다렸거든요...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고 사랑했었는데 믿은만큼 실망이 크다고... 내가 그 말한이후로 연락한통이 없냐고.. 근데도 문자도 전화도 씹었습니다.. 그리곤 칭구한테 주말에 보자고 했더다군요.. 저는 지금 ...이사람 너무 엿먹이고 싶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어떻게 이러냐구... 그러니 너무 피곤하고 머리두 아펐고 고민하다 잠들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누나한테 말했으니 같이 이따가 병원가자고... 하............. 누나 본적도 없는데 같이 가서 멀 어쩐다구....... 그러면서 지금 통화하는 제가 남같이 느껴지고 무섭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왜 그러냐구...싸이코같다고 왜케 무섭게 구냐고 하네요... 사실 어제부터 제가 싸이코 짓 했습니다. 바람핀거 모든 걸 다 알고 있는데...저한테 화를 내는 그 사람을 보고. 결심했거든요...근데두 그 화가 치밀어서... 화냈따가 미안하다고 했다가 계속 그랬습니다. 그러니..저보고 싸이코같다고 하면서.화를 내고 그러더군요.. 지금 저 이사람 태도에 미칠거 같네요.... 그러면서도 좋았던 게 생각나고 같이 바다보면서 고백했던거두 생각나고... 참 미치겠네요.. 사실 이 사람 그 여자랑 어디까지 간지는 모르지만...그 날이 처음 만났거나 아님 두어번 만난거 같습니다. 그래서 눈감아줄까 하는 생각두 했었습니다 초반에는... 근데 계속 저한테 해대는 태도를 보니 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그 사람집에가서 미친짓좀 할려고 했습니다. 당신 아들이 이렇습니다 하고 울면서 짤려고 했습니다. 근데 팔은 안으로 굽고 여자인 제가 돌맞게 되겠죠..? 그 사람누나에게 싸이에서 쪽지를 남겼는데... 저 이사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솔직히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나한테는 살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그 여자(쟤 칭구한테는 )밥먹었냐구 문자보내고... 저 이사람 밑바닥까지 보게하고 싶습니다. 집에가고 회사까지 가서 난리치고 싶습니다... 근데 ㅈㅔ게 남는게 뭐가 있습니까..... 근데 이사람 너무 못되어서 이대로는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을 사랑해서 편지도 쓰고 도시락도 싸고 ... 2달이 다 되어가도록 천사의 얼굴을 쓰고 살았는지............. 사람 만나기가 두렵네요.... 누가보면 2달만나고 그러냐고 하겠지만... 2달이었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일년이년 부럽지 않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퍼요....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이따 같이 병원가기도 싫습니다... 자존심상하네요...누나까지 불러서 같이 가자고 하고...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지.... 저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칭구한테두 말두 못하겠고...지금 딱 죽고싶습니다.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제 인생 종치는 거겠죠... 복수하고 싶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이지....힘드네요.. 제가 싸이코짓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아이디는 빌려온것이니 이쪽으로 메일같은거 보내면 안되요)
천사의 탈을 쓴 악마를 만났네요..ㅠㅠ
휴......
남친이 아니지 이젠...그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사람과 좀전에두 싸우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그 사람..만난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겠지만 서로 좋았고 이사람이란 느낌이 있었습니다.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신한 어제 알게 되었고 사실 며칠전부터 대략 짐작은 했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자꾸 답답한것이 속도 울렁거리더 군요...
예전에 관계를 가질때 애기 가질까 하면서 웅얼 거리던 그를 보고 ...
저는 믿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두 순진했던거죠...저는 생리가 딱딱 맞아떨어집니다.
혹시 임신이라두 할까봐 첨에 피임을 안했을떄는 사후피임약이라는 것도 먹어봤구..
그 이후에는 조심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조심해야 할 날에 술을 심하게 먹고...
그떄도 사후피임약을 먹을까 하다가..설마 임신을 하겠냐는 생각에..
그리고 그때는 임신한다면 결혼하며 되지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욜쯤 이 사람과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고 해서..
예매를 했습니다.. 이쁘게 보일려고....
미용실가서 머리두 하고 네일아트도 받았습니다.
네일아트를 받는데 갑자기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00야 오늘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만날거 같다고 영화취소하라구 미안하다고 정말..
자세한 사정은 이따전화해서 말해준다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전화를 받지않고..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계속 보내고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첨에는 아무리 급한일이라두 전화를 해야지 문자만 달랑 보낸 자체가 화가 났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 사고가 당했나 무슨일이 있나 걱정을 했습니다.
4시간이 지나도 연락을 오지 않았으며..저는 찝찝한 기분이 들었죠...
그리곤 그 사람을 의심했고 무작정 그 사람이 사는곳 주변으로 갔습니다.
거기에서 기다린다고..문자를 보냈쬬..
연락이 왔네요 거기 아니라구 진짜 미안하다고 이따 다 이야기 한다고..
그러다가 제가 전화를 하는데 잘못해서 전화를 받았나 얼른 끊더라구여 당황한거죠..
그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저는 그 주변에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칭구한테 전화가 와서 사정을 말했더니 제 칭구는...
선뜻 달려와줬습니다. 그 사람도 함께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같이 기다려주면서 칭구는 저한테 너무 예민한거 같다고 하면서 가자고 했습니다.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어서 저는 그럴수 없었고 그의 집 주변에서 새벽 4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사실 그 날 영화보고 오빠한테 그 다음날 병원 같이 가자고 말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미친짓을 하고 온거죠...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 ....5시에 그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집근처에 왔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4년동안 만난 여친이 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다면서 이혼을 했다고 하면서...
울면서 이야기 하는데 뿌리칠수가 없었고 저한테 미안해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 제가 걱정이 된다면 전화를 했어야지..
공중전화에서라두..저는 막무가내로 화를 냈고..
그가 저한테 저는 너무 착하고 그리구 가끔 부담스럽다구 더 좋은 사람 만나라구 하더라구여..
그리곤 내렸습니다..그도 저도 출근을 해야기에..오늘 만나기루 하고..
그리곤 집에 갔는데 칭구한테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한테 이상한 문자가 왔다면서 오빠 전화번호를 물었죠...
0000이라고 말했더니 칭구가..하는말이 자나보네 연락이 없네..전화 문자 다 씹고...
하하하...저랑 기다리면서 칭구번호를 오빠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그 여자 번호인지 알았나봅니다..
그러면서 문자가 왔다고 하네요.......
상황은 이랬네요...
그 놈은 자기 칭구들이랑 술을 마시면서 여자를 만난거고..그 여자가 맘에 들어서...
문자를 보냈고 밤새 같이 있었던거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저 이사람 만나면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근데 고작 돌아오는게 이런거라....
솔직히 독을 품었습니다. 그래서 칭구한테 계속 문자를 보내라구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에 출근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너무 미안했고 잘한다고 어제 싸이코처럼 굴어서 미안하다고..
오빠 믿어두 되냐구..
그랬더니 믿으라고 진짜 제가 이럴때면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일 보자고 하더라구여...
저한테 그렇게 화내면서...
제 칭구..그 여자인지 아는..걔한테는 보고싶다고 영화보자고 계속 사랑스런 문자가 오가더군요..
저는 떠볼려고 전화해서 그랬습니다.만약 임신하면 어떻게 할거냐구...그러면서 오빠만 믿는다고 하니깐..그러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오늘 보자고 했습니다 할말있다고..
알았다고 하더니...오늘 늦게 끝날거 같다고 하더군요.. 칭구한테 함 떠보라구 했더니...
저한테는 10시나 되서 끝날거 같고 부모님 꽃도 드려야 된다고 하더니..
그 여자한테는 만나자고...그러네요..8시쯤에...
그러다가 그 여자가(제칭구가)약속을 펑크냈습니다.
그리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했쬬...그래서 결국엔 만났습니다.
호프집을 갔습니다. 술을 먹어선 안되는데...
맥주 한두잔 먹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그리곤 그 사람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는데..
그 사람이 불편하다고 오늘 저 답지 않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왜케 미련하냐구 자기를 못믿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오빠를 믿지만 어떻게 전화한통이 없냐구 하면서 그사람의 태도를 봤습니다.
그사람 화를 내면서 저한테 이러더군요 이럴때마다 짜증난다고..
그래서 제가 저를 왜 만나냐구 했더니..
좋아하고 사랑하니깐 만나는데 지금 이런모습이 질린다고 하네요...
그만하라고 하면서...아침에는 화나서 그랬고..
저랑 끝낼생각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집에가서 오빠생각하고 자라고..
오늘은 화나서 그렇다고 오빠두 오늘 집에가서 많은 생각할테니깐..
오늘은 일단 집에 가자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나 싫타는 사람 안잡는다고..이게 마지막 축제가 될수도 있다고..
................
저랑 끝낼생각없다면서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그 여자(쟤 칭구한테)전화하고...
차마 임신했따는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울음을 끝까지 참아가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제 마음을...
오빠 정말 좋아했고 잘할려고 많이 노력했다.
요며칠 주말마다 놀러가서 도시락두 싸다니고 이쁘게 노력하던 그를 보고 많이 감동을 받았었습니다.근데 이런 그의 태도..거짓말....끝까지 거짓말을 치는 그........
그렇게 나왔고 집앞에서 내려주고 가더군요..
칭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전화왔다고...문자도 계속 온다고..
저랑헤어지고 연락한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임신했다고 테스트기 해봤다고 하니...
의심부터 하더군요 임신한애가 맥주를 마시냐고..하.....
그리곤 집에가서 연락한다고 하면서 연락이 오늘 아침까지 없더군요..
저 오늘 병나서 회사 출근못했습니다 아침까지 연락 기다렸거든요...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고 사랑했었는데 믿은만큼 실망이 크다고...
내가 그 말한이후로 연락한통이 없냐고..
근데도 문자도 전화도 씹었습니다..
그리곤 칭구한테 주말에 보자고 했더다군요..
저는 지금 ...이사람 너무 엿먹이고 싶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어떻게 이러냐구...
그러니 너무 피곤하고 머리두 아펐고 고민하다 잠들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누나한테 말했으니 같이 이따가 병원가자고...
하.............
누나 본적도 없는데 같이 가서 멀 어쩐다구.......
그러면서 지금 통화하는 제가 남같이 느껴지고 무섭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왜 그러냐구...싸이코같다고 왜케 무섭게 구냐고 하네요...
사실 어제부터 제가 싸이코 짓 했습니다.
바람핀거 모든 걸 다 알고 있는데...저한테 화를 내는 그 사람을 보고.
결심했거든요...근데두 그 화가 치밀어서...
화냈따가 미안하다고 했다가 계속 그랬습니다.
그러니..저보고 싸이코같다고 하면서.화를 내고 그러더군요..
지금 저 이사람 태도에 미칠거 같네요....
그러면서도 좋았던 게 생각나고 같이 바다보면서 고백했던거두 생각나고...
참 미치겠네요..
사실 이 사람 그 여자랑 어디까지 간지는 모르지만...그 날이 처음 만났거나 아님 두어번 만난거 같습니다. 그래서 눈감아줄까 하는 생각두 했었습니다 초반에는...
근데 계속 저한테 해대는 태도를 보니 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그 사람집에가서 미친짓좀 할려고 했습니다.
당신 아들이 이렇습니다 하고 울면서 짤려고 했습니다.
근데 팔은 안으로 굽고 여자인 제가 돌맞게 되겠죠..?
그 사람누나에게 싸이에서 쪽지를 남겼는데...
저 이사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솔직히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나한테는 살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그 여자(쟤 칭구한테는 )밥먹었냐구 문자보내고...
저 이사람 밑바닥까지 보게하고 싶습니다.
집에가고 회사까지 가서 난리치고 싶습니다...
근데 ㅈㅔ게 남는게 뭐가 있습니까.....
근데 이사람 너무 못되어서 이대로는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을 사랑해서 편지도 쓰고 도시락도 싸고 ...
2달이 다 되어가도록 천사의 얼굴을 쓰고 살았는지.............
사람 만나기가 두렵네요....
누가보면 2달만나고 그러냐고 하겠지만...
2달이었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일년이년 부럽지 않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퍼요....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이따 같이 병원가기도 싫습니다...
자존심상하네요...누나까지 불러서 같이 가자고 하고...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지....
저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칭구한테두 말두 못하겠고...지금 딱 죽고싶습니다.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제 인생 종치는 거겠죠...
복수하고 싶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이지....힘드네요..
제가 싸이코짓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아이디는 빌려온것이니 이쪽으로 메일같은거 보내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