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공포의 쿵쿵따'에는 강병규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증명하 듯 '강병규가 여자를 대할때의 모습'에 대해 출연자 전원이 모두들 한마디씩 거들고 나섰습니다.
얼마전 MC인 임성민을 제외하고 강병규와 주영훈, 신정환, 강성범등 '공포의 쿵쿵따' 출연자들이 나이트 클럽을 방문했는데, '부킹' 들어온 여자들과 강병규의 만남을 지켜본 주영훈, 신정환, 강성범이 모두들 강병규의 행동에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
주영훈은 "강병규가 밝힌 79년생 탤런트 애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강병규에게 여자가 있다면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없다"며 "부킹들어온 여성의 손을 잡고 '우리 언약식 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며 강병규의 행동에 놀라움을 표시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강성범은 "모든 여자를 단 세마디만에 자기여자로 만드는 능력을 처음봤다"며 "여자들이 들어오면 모든 여자들에게 공평한 눈빛을 준다. 그날 형수님만 20명을 봤다"고 당시 상황을 증언(?)하기도.
이에 질세라 신정환은 "긴 생머리의 여성이 들어오자 손으로 머리를 귀 뒤로 넘기더니 '당신은 귀가 보이는게 이뻐'라고 말한다. 그러면 여자들이 다 넘어온다"고 말하기도.
이에 강병규는 "그날 클럽에 간건 사실이다"며 "쿵쿵따 모니터를 하기위해 간 것이다"라며 궁색한 변명(?)을 하였습니다.
한편 이날도 여전히 강병규의 79년생 탤런트 애인이 여지없이 '이슈'가 되었는데, 강성범이 "강병규가 나이트 클럽에서 전화하는 모습을 봤는데, 강병규 휴대폰에 별명이 적혀있었다. 그중에 '쩡'이라는 글자를 봤다"고 새로운 힌트가 등장하기도. 이에 제작진은 "강병규의 그녀 79년생 연예인에 의혹은 다음주에도 계속된다"며 친절한 안내(?)문자를 내보내, 결국 강병규 애인에 대한 의혹은 해를 넘기게 되엇습니다.
★☆ 강병규는 진짜 바람둥이인가? 아니면 컨셉인가?
강병규는 진짜 바람둥이인가? 아니면 컨셉인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공포의 쿵쿵따'에는 강병규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증명하 듯 '강병규가 여자를 대할때의 모습'에 대해 출연자 전원이 모두들 한마디씩 거들고 나섰습니다.
얼마전 MC인 임성민을 제외하고 강병규와 주영훈, 신정환, 강성범등 '공포의 쿵쿵따' 출연자들이 나이트 클럽을 방문했는데, '부킹' 들어온 여자들과 강병규의 만남을 지켜본 주영훈, 신정환, 강성범이 모두들 강병규의 행동에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
주영훈은 "강병규가 밝힌 79년생 탤런트 애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강병규에게 여자가 있다면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없다"며 "부킹들어온 여성의 손을 잡고 '우리 언약식 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며 강병규의 행동에 놀라움을 표시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강성범은 "모든 여자를 단 세마디만에 자기여자로 만드는 능력을 처음봤다"며 "여자들이 들어오면 모든 여자들에게 공평한 눈빛을 준다. 그날 형수님만 20명을 봤다"고 당시 상황을 증언(?)하기도.
이에 질세라 신정환은 "긴 생머리의 여성이 들어오자 손으로 머리를 귀 뒤로 넘기더니 '당신은 귀가 보이는게 이뻐'라고 말한다. 그러면 여자들이 다 넘어온다"고 말하기도.
이에 강병규는 "그날 클럽에 간건 사실이다"며 "쿵쿵따 모니터를 하기위해 간 것이다"라며 궁색한 변명(?)을 하였습니다.
한편 이날도 여전히 강병규의 79년생 탤런트 애인이 여지없이 '이슈'가 되었는데, 강성범이 "강병규가 나이트 클럽에서 전화하는 모습을 봤는데, 강병규 휴대폰에 별명이 적혀있었다. 그중에 '쩡'이라는 글자를 봤다"고 새로운 힌트가 등장하기도.
이에 제작진은 "강병규의 그녀 79년생 연예인에 의혹은 다음주에도 계속된다"며 친절한 안내(?)문자를 내보내, 결국 강병규 애인에 대한 의혹은 해를 넘기게 되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