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일이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 ㅠㅠ

따끈새댁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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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대출바다 집 사시는 울 시어머니...

 

잔금 모자르다고 신랑한테 돈빌려달라고 전화했다네요...

 

3백...

 

겨우 3백땜에 모자지간과 부부지간 분란만들기 싫어서

 

빌려드리긴 했지만

 

솔직히 기분 드릅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