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네이트 톡에서 글만 감상하던 총각인데.... 오늘 사무실에 아무도 없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때는 지금부터 약 2년전 대학교 4학년때 26살때 한살 많은 누나를 동호회에서 우연히 만나서 서로 전기가 찌릿찌릿 통해버렸습니다... 그녀때문에 열심히 취업 준비도 해서 졸업전 과에서 1등으로 조기취업 하고 그녀가 나의 인생에서 큰 별이었습니다.. 27살 회사랑 저랑 안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속칭 궁합이 안 맞는 회사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d그룹 계열인데 회사팀에서 팀장외 6명중 2명은 이혼남 1명은 같이 술 마시면 가정파탄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선배 야근은 필수였구요 맨날 한 9시쯤 되면 조기 퇴근이었습니다...장난 아니고 이혼남 2명이나 있어서 거짓말 아니고 주 4회 정도 맨날 술 자리 억지로 따라 당기고 그랬습니다. 참고로 저 주량 맥주 1병정도? 일은 일이고 회식은 회식이고 좀 힘들었는데 집에 여친과의 결혼 이야기를 꺼냈는데 저희집이 보수적인 집이라서 여친이 1살 많고 전문대 나왔다고 절대 반대라고 하더라구여 거짓말 아니고 한 3~4달 집에서 맨날 부모님이랑 싸우고 회사에서 일로 치이고 회식에서 치이고 속으로 갈등 고민 정말많이 했습니다.... 여친이 저보고 도망가자고 했습니다 한달에 100만원씩만 벌고 살자고.... 그러던중 여름 휴가시즌에 퇴근하고 바로 여친이랑 친구들이랑 케리비안 갈라고 난생첨으로 예약까지 다했는데 선배들한데 잡혀서 새벽까지 술자리 끼여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 망쳤조 원래 퇴근하고 밤에 시장보고 새벽에 출발할라고 했는데.... 날 잡은 선배들 이혼남들이었고 회사 지점장님이 이혼남들 불쌍타고 법인 카드 휴가때 쓰라고 줬씁니다.. 그걸로 선배들에게 억지로 잡혀서 화장실에서 변기 잡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회사 사표냈지요.... 참고로 이혼남 선배1... 여친이랑 노는데 회사준다고 불러내서 회사주고 노래방까지 솼조... 차비준다면서 호주머니 뒤지다 여친앞에서 콘돔떨어뜨림... 이혼남 선배 2 술마시면 개 시비맨날 붙고 억지로 술 먹이는 선배 술 안마시면 직장동료들에게도 주먹쓰고 가금 회사 옥상에 집합시키는 선배 백수로 있다고 보니깐 여친에게 한 없이 작아지더군요.... 그냥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이여자에게 억지로 잡고 있는게 아닐까.... 결국에 제가 너무 가진게 없고 초라하니깐 여친은 나이가 많으니깐 결혼 이야기 자꾸하고 주변에서 반대가 심해서.....헤어졌습니다. 그녀는 작년말에 동갑내가 남자랑 결혼해서 삽니다... 모회사 반도체다니는 남자랑.... 정말 정말 한 2,3달 정도 매일 그녀가 생각나서 갑갑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근데 소개팅가고 나이트 가도 모든여자의 비교대상이 그녀가 되니깐 이를 어찌 합니까????????ㅜㅜ
헤어진 그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가끔 네이트 톡에서 글만 감상하던 총각인데....
오늘 사무실에 아무도 없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때는 지금부터 약 2년전 대학교 4학년때 26살때 한살 많은 누나를 동호회에서 우연히 만나서
서로 전기가 찌릿찌릿 통해버렸습니다...
그녀때문에 열심히 취업 준비도 해서 졸업전 과에서 1등으로 조기취업 하고 그녀가 나의
인생에서 큰 별이었습니다..
27살 회사랑 저랑 안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속칭 궁합이 안 맞는 회사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d그룹 계열인데
회사팀에서 팀장외 6명중 2명은 이혼남 1명은 같이 술 마시면 가정파탄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선배
야근은 필수였구요 맨날 한 9시쯤 되면 조기 퇴근이었습니다...장난 아니고 이혼남 2명이나 있어서 거짓말 아니고 주 4회 정도 맨날 술 자리 억지로 따라 당기고 그랬습니다. 참고로 저 주량 맥주 1병정도?
일은 일이고 회식은 회식이고 좀 힘들었는데 집에 여친과의 결혼 이야기를 꺼냈는데
저희집이 보수적인 집이라서 여친이 1살 많고 전문대 나왔다고 절대 반대라고 하더라구여
거짓말 아니고 한 3~4달 집에서 맨날 부모님이랑 싸우고 회사에서 일로 치이고 회식에서 치이고
속으로 갈등 고민 정말많이 했습니다....
여친이 저보고 도망가자고 했습니다 한달에 100만원씩만 벌고 살자고....
그러던중 여름 휴가시즌에 퇴근하고 바로 여친이랑 친구들이랑 케리비안 갈라고 난생첨으로
예약까지 다했는데 선배들한데 잡혀서 새벽까지 술자리 끼여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 망쳤조 원래 퇴근하고 밤에 시장보고 새벽에 출발할라고 했는데....
날 잡은 선배들 이혼남들이었고 회사 지점장님이 이혼남들 불쌍타고 법인 카드 휴가때 쓰라고 줬씁니다..
그걸로 선배들에게 억지로 잡혀서 화장실에서 변기 잡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회사 사표냈지요....
참고로 이혼남 선배1... 여친이랑 노는데 회사준다고 불러내서 회사주고 노래방까지 솼조...
차비준다면서 호주머니 뒤지다 여친앞에서 콘돔떨어뜨림...
이혼남 선배 2 술마시면 개 시비맨날 붙고 억지로 술 먹이는 선배 술 안마시면 직장동료들에게도 주먹쓰고 가금 회사 옥상에 집합시키는 선배
백수로 있다고 보니깐 여친에게 한 없이 작아지더군요....
그냥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이여자에게 억지로 잡고 있는게 아닐까....
결국에 제가 너무 가진게 없고 초라하니깐 여친은 나이가 많으니깐 결혼 이야기 자꾸하고
주변에서 반대가 심해서.....헤어졌습니다.
그녀는 작년말에 동갑내가 남자랑 결혼해서 삽니다...
모회사 반도체다니는 남자랑....
정말 정말 한 2,3달 정도 매일 그녀가 생각나서 갑갑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근데 소개팅가고 나이트 가도 모든여자의 비교대상이 그녀가 되니깐 이를 어찌 합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