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나그네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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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작은 아부지?학교 다닐때 논다면 놀았는디 학교 졸업허곤 동네 아제가 광주서 알아주는 조폭

대장헌게 거그서 놀다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드만은 마흔살까지 사고치고 교도소 들락거리드만30만원?

 

돌아가신 할머니 속 꽤나 낄였지...

할아버지는 삼춘 죽인다고 대나무 들고 쫓차 다니고30만원?

 

어쩌거나, 어젖께가 삼춘 친구 딸내미 결혼헌다고 어젖게 아침에 내려 왔는데 작은엄마한테 돈

떨어졌은게 차비 부치라고 전화 했다드만..

 

월세방 살면서 백수 주제에 친구 딸 결혼헌디 축의금으로 얼마나 내 버렸가니... 내려올때 가져온

30만원을 다 쓰고30만원?곧 죽어도 품생품사라고 친구들이랑 술마실 시간도 없던걸로 안게 한 20만원

축의했나30만원?

 

엄마한테 차비 달라면 줄것인디 집안 쪽팔리게 작은엄마한테 전화 헌게 머람?

작은엄마가 성격이 좋아갓고 삼춘이랑 살지30만원?

 

언제나 속 차릴란고...하긴 벌써 쉰 한살이니 원30만원?

 

그나, 가만히 앙자만 있어도 월급 착착 나오는 외계당 수장?몽골 가서 또 입방정을 떨었드만...

'우리나라는 경제가 부강헌게 군사력도 높아지고 있는데 북한은 그렇지 못허다본게 북한으로서는

불안할 것이다.해서, 북한에 제도 및 물질적 지원을 조건없이 하겠다'30만원?

 

북한이 경제력만 안좋다뿐 군사력은 핵이 있은게 누구도 겁안낸다는거 모르나?

당신 나라 서민들이나 먹여 살릴 궁리 허제는 뭔 남의 나라 먹여 살릴 궁리을 그렇게 허나?

 

이건, 대선때 딴나라당 지지자들이 장인 장모가 빨갱이라고 외계당 수장이 대통령되는걸 반대헌게

장인장모가 빨갱이던 말던 그게 뭔 관계냐?고 반박했는디 내가 그들한테 미안하구만...

팔이 안으로 굽을 줄은...

지미...

 

어쩌거나...

니는 입만 닫고 있어도 월급 받는 철밥통인게 입 닫스세요.30만원?